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니 자연스럽게 서울 여기저기를 다니게 됩니다
인맥 관리 한답시고 술자리를 자주 갖다보니 강북도 갔다가 강서도 갔다가
강남도 갔다가 강동도 갔다가... 기름값도 많이 나가고 ㅠㅠ 술자리로 끝나면 그나마 다행인데
30~40대 남정네들이 술만 먹고 헤어질리가 없죠 ㅠㅠ 맨날 노래방에 업소에 마사지까지...
지난 목요일에도 술자리를 하고나서 헤어지자니 다들 아쉽다고 하는 바람에 주변 업장을 찾다가
그나마 여러명이 수용 가능한 스파쪽으로 가자는 의견이 나와서 Z스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몇 달전엔가 한 번 왔던 적이 있는 업장이라 기억을 더듬어서 업장까지 이동을 합니다
가게로 들어가보니 연말에 목요일이라 그런가... 손님이 제법 많습니다
그래도 뭐 실장님께서 오래 안 걸려서 다들 이용 가능하시다고~ 해주셔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네요
씻는 곳도 잘 되어 있고 잠시 앉아서 쉬는 곳도 잘 되어 있어서 기다리는 것도 할만했습니다
잠깐 앉아있다가 방으로 두명씩 안내받아서 들어갑니다
제가 마지막 순번으로 들어가서 방으로 입장한 뒤에 관리사님을 기다려 봅니다
들어오신 관리사님이랑 눈 마주치고 인사하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압은 조금 약했는데 굉장히 부드럽게 잘 해주시고, 제가 조금 세게해달라고 하니 더 세게 눌러주시면서
성심성의껏 마사지 잘 해주십니다
허리가 좀 아팠다보니 허리 위주로 부탁드리고 마사지 다 받은 뒤에 서비스 매니저님까지 만나봤습니다
제가 만난 매니저님은 보라.
나중에 보니 이 업장에서는 꽤 지명도도 있고 에이스 소리도 듣는 매니저님 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보아도 외모도 그렇고 몸매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특히 살짝 구릿빛이 도는 피부톤에 큰 가슴과 엉덩이 등... 전체적인 밸런스는 어떤 남자가 보아도 만족할 듯 합니다
들어와서는 일사천리로 탈의하고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애무도 꽤 잘 해줍니다
가슴쪽은 가볍게 해주고 내려가서는 BJ를 해주는데 BJ실력이 상당합니다
한참 해주다가 콘돔을 씌워주고 어떤 자세를 좋아하냐고 물어보더니 바로 정자세로 시작했습니다
초반에는 반응이 약하다가 계속 진행되니 확실히 조금씩 터져나오는 반응과 신음소리~
어느정도 하다보니 언니도 즐기는 듯이 자세도 먼저 잡아주고, 제 엉덩이를 당기면서 깊게 해달라고 합니다 ㅎ
어렵지 않게 마무리하고 나오니 일행들은 벌써 씻고 옷 입고 있네요
물어보니 다들 만족했다고 합니다. 저희 동네면 자주 갈텐데 조금 멀어서 자주 못가는게 살짝 아쉽네요
다음에 꼭 다시 들르겠습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