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같은 외지주에 또 한번 방문하게 됬네요..
이번엔 어떤 매니저를 한번 볼까 쭉 둘러보는데
아연매니저가 눈에 뛰더라고용 후기를 쭉 보는대
후기에 아연매니저가 없더군용? 왜그런지도 궁금해서
한번 예약을 잡아봤습니다! 딱 처음 마주치는데
20대 초반 애기 딱지 얼굴은 아니고 20대 중반정도의
준수한 외모에 섹시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몸매도
물론 슬림하고 뭔가 분위기 있어보이는 느낌? 앉아서
흡연을 한다기에 간단하게 흡연하면서 이야기하는데
대화를 잘 이끌어가더라구용 전혀 어색함 없이 이야기
간단하게 나누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침대로 끌고가더라구욬ㅋ 그냥 산송장같이 가만히 있었는데 알아서 애무부터 키스까지 자연스럽게 해주는 모습에 이렇게 적극적인 매니저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었네요 적극적인 모습에 저도
흥분하고 달아올라서 애무 받다말고 키스 가볍게 한뒤
바로 플레이로 들어가서 위에서 흔드는데 아 진짜 못참겠더라구요 바로 찍해버렸네요.. 아쉬움만 남네용 ㅠ 다음번에는
2학년 코스로다가 예약해야겠어용 신박한 경험이였습니다ㅋ
아연이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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