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전화예약후 방문했습니다
씻고 나와서 친절한 직원분 안내를 받아서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는데
바로 똑똑하는 소리와 함께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상큼발랄한 관리사님이 분위기부터 밝게 시작했네요
편안한 시간을 보냈네요 마사지실력또한 아쉬움이 전혀없네요
서비스 매니저는 수빈 첫인상은 정말 인형이었습니다
천상여자구요 슬림했습니다
자연산미인같아 보였는데 애무는 찐득하게 해주시네요
가슴꼭지도 쪽쪽 비제이까지 가는길 모두 쪽쪽 해주셨구 비제이는 시작부터 흡입력이 좋네요
좌우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입안가득 넣구 빨아주는데 웃음만 나왔습니다 엄청 꼴릿했네요
적당히 받다가 톡톡 치니 두눈을 꼭감고 웃는데 진짜 미모는 갑입니다
여상자세로 하면서도 엎드려서 가슴애무 계속해주시는데 그 어려운 자세에서 엄청 쪼으시네요
쪼으고 있으면서 깊이 넣었다뺐다 하는데 부딪힐때마다 찌릿하니 사정감이 밀려오더라구요
이성의 끈을 거의 놓고 최대한빠르고 강하게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떡감이 너무 좋으니까 아주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남는 느낌이 전혀없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