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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지금 생각해도 아찔할 정도로 술을 진짜 많이 마셨네요
연말이라고 술자리가 안 그래도 많았는데 망년회 한다고 끌려간 홍대에서 3차까지 쉼없이 달렸습니다
한참을 마시고 나서 집에 가려고 하던 찰나 친구 두명의 꼬임에 넘어가서 결국은 마사지까지 받으러 갔네요
친구들이랑 가끔 다니던 업장인 가든 스파로 노선을 정하고 택시타니 5분만엔가 넘어갔습니다
가게에 도착해서 실장님 만나보니 금요일 밤은 역시나 손님이 꽤 많았습니다
뒤쪽 간이 대기실에서 20분 정도 기다려주실 수 있겠냐고 물어보시네요
시간도 살짝 늦은 시간에다가 주변에 다른 마땅한 업소도 없어서 그러겠다고 하고 대기실에 앉아있는데
20분이 정말 짧더라구요 담배 두어대 피고 갖다주신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리니 손님들 나가는 소리가 들리고
정리가 끝났는지 방으로 안내 해주십니다
잠깐 딜레이 타임이 있어서 피곤해서 살짝 지친감도 있었고, 샤워하고 엎드려있으니 빨리 마사지를 받고 싶더군요
인터폰으로 호출한 관리사님께서 곧 들어오셔서 인사하시고 마사지 해주십니다
관리사님도 살짝 피곤한 기색이 있기는 했는데 막상 마사지 들어가서는 꽤 좋은 압으로 눌러줍니다
힘도 좋으시고, 마사지를 하는 기술도 꽤 다양하더군요
엎드려 있다보니 술기운이 살짝 올라오기도 해서 눈을 감고 졸면서 마사지를 만끽했습니다
잠이 들랑말랑한 상황에서 제 몸을 만져주시는 관리사님의 손길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배드도 분명 딱딱했는데 엄청 편하게 느껴져서 그냥 여기서 자고 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한참 생각하면서 마사지 받고나서 관리사님께서 챙겨주시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예명은 나갈때 들었는데 미나라는 분이었어요
살짝 아담한 듯 했고 몸매도 살짝 통통해보였는데 막상 벗겨보니 그렇게 통통하지 않고 딱 보통체형이네요
가슴은 B컵정도로 모양이 이뻤습니다 ㅎ 제가 좋아하는 모양이었어요
감상하다가 언니가 조명을 어둡게 하고 올라오기에 눈을 감고 맡겨보니 애무도 꽤 적극적으로 잘 해줍니다
늦은 타임이라 컨디션이 저조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쌩쌩하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본게임 들어가기 전 저도 정신 좀 차리고 언니랑 합체하는데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구요
다양한 자세로 해봤는데 결국은 발사를 못한... 언니가 그래도 그냥 가면 안된다고 손으로 열심히 해줬습니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언니가 흔하지는 않죠. 결국은 언니의 끈기 덕분에 발사 성공했습니다
너무 고마웠고 다음에 꼭 다시 보자고 예명도 물어보고 나왔습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뻗어서 한 열시간은 잤는데 마사지 덕분인지 꽤 개운하더라구요
홍대에서 가깝고 마포 근방에서는 가장 믿고 추천할 만한 업장이니 아직 안 다녀보신 분들은 꼭 다녀와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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