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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좋은 백종원대표한테 어제 할리우드에 방문했습니다.
늦게까지 하는 곳으로 달렸습니다.
밤 12시 정도에 들어가서 초이스돌고있으니 조금만 기다리니 10분후쯤? 초이스를 보여주네요
초이스보는데 딱봐도 민짜같이 고딩처럼 생긴 언냐가 있엇는데
정말어려보니는데 민짜아니냐니깐 이제 갓 21살되었다고 하네요 ㅋ
아직 밤일에 때가 안타서 그런지 살갑게 잘한다고 얘기를 듣고 바로 초이스했네요
그리하여 초이스한 언냐ㅎㅎ
얖에 앉혀서 살펴보니 말하는것도 어린애같고, 무슨 터치를 못하겟네요 ㅜㅜ
뭔가 죄를짓는기분.... 룸에서 노는거 본다면 왠지 철컹철컹하고 끌려갈꺼같은...
하도 안만지고 얘기만 하니까 얘가 먼저 나한테...
자기 매력없냐면서 갑자기 홀복을 훌러덩...웃통을 까버리고
음악 트러블메이커 틀고 신고식 해주네요 .. 크..
ㄷㄷ 민짜비쥬얼에 다벗고 셔츠걸치니 야동느낌나는데ㅎㅎ
얼굴은 아청법인데 가슴은 성인물이네요 ㅋㅋ
봉긋 솟은가슴에 못참고 슬금슬금 만질려니까,
팟이 갑자기 내손을 딱 잡더니
가슴에 턱! 주물 주물 하다 보니 흥분해서...죄책감이고 모고 그냥 주물렁모드ㅋㅋ
어려보이는 얼굴에비해 살아있는 바스트ㅎㅎ
키스하고 물고빨고 슬슬 야릇하게 익어가는 분위기
조금씩 취기도 올라오고^^ 팟 마인드 갑인듯ㅋㅋ
혼자오는 장점이 바로 이런느낌이겠죠
질펀히 육체탐구하며
2번더 연장하고 놀았습니다.
영계 기빨고왔더니.....
얼굴색도 좋아진거 같고 힘도 불끈 불끈 몸보신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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