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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퇴근하고나면 피곤해서 그냥 집에 들어와서 별하는거 없이 잠이 들어버릴때가 많았는대
유달리 땡기는 날이 있었지요.. 근대 갠적으로...
최근 마인드가 너무 후진 푸잉들을 많이봐서... 어지간하면 태국은 피하고싶었는대...
그냥 날도 춥고 근대 땡기기는하고... 멀리가기는 귀찬고... 해서 별기대안하고...
가까운곳으로 보다보니 못보던 업소가 하나 눈에뛰더군요...
노콘이라..... 땡기는대? 해서 방문한 업소...
갠적으론 좋았습니다... 일단 실장님 친절하고... 아가씨 진상아니고... 그두개면 충분하다고봄...
전화로 안내를 받고 입성을 해봄니다...
살작 노크를하니 낮가리는거같은 아가씨가 맞아줍니다...
일단 외모: 사진많큼 이쁘진 않지만 살작 통통.이쁘장한편입니다... 다른 태국집들 보단 매우 양반인거임
키,몸매,가슴 다 좋습니다...
마인드: 솔직히 우와 마인드 갑이다"하는 정도는 아닌대 착한거같습니다.
아직 서툰면이 있는거라 그런것으로 보이고... 크게 빼는거 없이 잘받아줍니다.
본게임: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특정 스킬은 없지만...
좁보에다가 크게 빼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갠적으론 만족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씻으러가는대 의외인게 하기전에가 아니라...
하고나서 동반샤워를 해주더군요...
별거 아닌대 독특했습니다... 저는 원래 현자타임이 오래가는 편인대... 한번 더하고 싶었습니다ㅋ
갠적으론 재방문 의사 200%입니다.
보정은 되겟지만 업소명처럼
럭셔리한 매님 같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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