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디셈버 한번 가봤습니다 제니실장 찾고~
왠지 풀싸가 땡기더군요 ㅎㅎ
입구에서부터 반갑게 맞아주는 제니실장 인상도 되게좋더라군요
9시에 입장해서 그런지 초이스 바로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매직미러실로 입장!!
미러실을 실제로 보니 대체 누굴 초이스해야 할지를 모르겠더군요;;
신중에 신중을 기하기 위해 제니실장한테 추천도 받고 언니들도 자리에서 일으켜
세워보고 "보라" 이라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섹시하게 생긴 언니였죠
마지막엔 제가 가슴이 성감대라 계속 빨아달라고 했더니 정말 열심히 해주더군요
테이블 시작하고 드디어 매번 글로만 배웠던 인사를 받는데 기분이 뿅뿅하더군요 ㅎㅎ
술은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서 술은 조금만 마시고 룸에서 스킨쉽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이게 묘하게 짜릿짜릿하더군요 살짝살짝 주문하면 거기 맞추서 잘 해주고
괜히 이상한 상상에 사로 잡혀서 완전 제대로 서더군요 ㅎㅎ
삽입하고 위에서 보는데 표정이며 신음이며 너무 흥분되서 원래 놀러가면 체위를
마중해 주더군요 ~
뺐습니다~ ㅎㅎ 기분좋게 내려왔더니 제니실장이 불편한거 없으셨냐고 물으며
풀싸 좋아하시는분들 마음이 제대로 이해됐습니다. 풀싸에 빠질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