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상무님꼐 전화하니 상황무지좋다고해서 바로달려감
일단 마중 나와준 모습에 플러스 점수..
제일 중요한 아가씨 얘기로 본론 들어갑니다^^ 초이스 얘기부터 하죠.
한 20명정도는 본듯.....얼굴은 다 똑같아보여 마인드 좋은 언니로 추천부탁
시우상무님이 제 스타일을어떻게 아셨는지 아담한 스타일로 추천해줘서
느낌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 이름은 지수 ㅎ
인사 전 투받고 나서 파트너 데리고 바로 구장가고 싶은거 겨우 참았습니다.;;;
아 진짜 전 투 대박...1부 타임 완전 꽉꽉 채워서 알차게 논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이번주내로 무조건 또 간다... 구장에서의 2차 얘기는 굳이 쓸 필요없을 듯
친구놈들이랑 간거라서 서로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서 아가씨 나간 다음에도 혼자 남아서 뻘짓하다
가 나왔음..; 오래하는게 다는 아니지만 일찍 나가면 쪽팔린거.. 알잖아요^^
어쨌든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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