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연말이라고 망년회 하느라 바쁜 시간 보냈네요.ㅎ
친구녀석이랑 담배 하나 피우면서 같이 쪼인해서 빨리
쫑내고 자기가 잘아는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하길래
흔쾌히 수락 했습니다. ㅋㅋ 오래 있어봐야 술만 겁내
취해서 내일 하루가 힘들어 지기에.. 탁월한 선택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당.ㅋㅋ
그렇게 친구 녀석이 예약잡았는데 1시간 30분정도 뒤에
오시면 된다기에 들어가서 술조금 먹으면서 분위기 봐서
가봐야겠다며 먼저 빠지고 친구 녀석이 그뒤를 이어서
나왔네요.ㅋㅋ 눈치 겁나 주더라구요...같이 가면서
어디 업소냐 하며 물어보니 타임스파라고 아주 상타치는
곳이라고 하기에 기대를 머금고 시간 보다 조금 빨리
도착했습니다.ㅎㅎ 안에 들어가서 대기좀 하니 주변을
보는데 굉장히 깔끔하고 좋더라구요.ㅎㅎ
실장님께 제 매니저 물어보니 지아 매니저라고 하시네요.
드디어 저희의 시간이 도래 했습니다.ㅋㅋ
안내 해주는데로 들어가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는데 마사지사
분이 아주 전문적으로 해주시네요.ㅎㅎ 정말 묵은 때를
씻어낸다는 느낌이 이런 느낌일까 싶네요. 마사지 다받고
지아 매니저 입장하는데 왠걸 진짜 여기 클라스가 남다르네요
옷을 스윽 벗는데 뽀얀 피부에 얼굴도 엄청 납니다..ㅎ
ㅋㅋ 말투도 애교미가 넘쳐 흐르네요.. 진짜 애인같은..ㅠ
그리고는 BJ 하는데 똘똘이를 그냥 가지고 놀아버립니다..
아.. 타임스파 완벽 그자체랄까요..완급조절도 잘하고 거의
입으로 놀려주니깐 너무 좋았습니다.. 거기다 마지막 똘똘이의
배기마저 입으로.. 여기서 처음으로 입에 해보네요.
다음부터 저혼자라도 자주 와보려구요..
친구놈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처음으로 가져보네요.ㅋㅋ
날도 추운데 모두들 화이팅 하시면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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