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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간이 좀 나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오늘이나 내일 이쁜 년을 만나서 2-3번 싸기로해서..
최대한 꼴림을 유지해서 2,3번 발싸에 성공하기 위해..
어제는 왠만하면 못생긴 년을 먹어야지 마음먹고 앙톡을 돌렸습니다..
완전 생계형인듯 접속할때마다 뜨는 년이 통통하고 와꾸도 별로 일 것 같아 이 처자로 선택합니다...
처자 소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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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ㄱㅐ인이에용
솔직하고 외모 평범해용
165/65/리얼D컵
1회12 2회20 입니다.
입 얼 ㅎㅈ 안해요
즐기는편이라 애무는 조아요
질싸안해요, 노콘가능하구,
텔비포함아니에요!
얼굴사진안드려요
분당 정자역 입니다~
지금 바로 오실수있는분 좋아요
여기서 메신저 안주고받아요
그게 더 위험해요
서로 친근하게 잘만나봐용
그리고 저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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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통통하다길래 뚱이라 예상하고 나갔습니다...
맨날 보이는 생계형이라 별 기대없이 왠만하면 대충 박고싸버려야지라는 마음으로...
정자역 4번 출구 앞 노비오스 호텔 근처에서 만나기로 하고 먼저 도착해서 기다려봅니다..
근처에 주차하고 쪽지보내는데 처자가 노비오스 호텔 주차장에서 만나자는 겁니다...
걍 밖에서 차에 태워서 대충 상태라도 먼저 볼려고 했는데... 주차장에서 보자하니 느낌이 쒜..합니다...
주차장에 들어갈때 스윽 보니 노비오스 호텔 바로 옆건물에서 어떤 씹오크 한마리가 주차장쪽으로 걸어가는걸 봤습니다...
설마 저 오크는 아니겠지 하면서.. 주차장에서 기다리는데...
씹오크년이 주차장에 들어오고 제 차로 걸어오는 겁니다... (차종이랑 색깔은 이미 밝힌 상태..)
보통 이럴 때 저는 내적으로 극심한 갈등을 하게 되는데... 하아.. 봐야되나 말아야되나.. 나는 누구인가....
이 오크년은 정말 0.1초의 갈등도 없이 반사적으로 자동차 엑셀을 풀로 밝게 만들더군요...
그냥 본능적으로 아 저년이구나 하는 순간 저도 모르게 풀엑셀을 밝고 주차장을 빠져나갔습니다...
벌렁거리는 심장을 부여쥐고 근처 건마에서 쉬다가 나왔습니다...
정자역에 출몰하는 위 처자...
앙톡에 맨날 올라오는데 정보게시판에도 아무 정보가 없어서.. 혹시 보석같은년이라 둥기들이 숨겨놓고 혼자 볼려나?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고 갔는데...
절대 보지 마십시오...
제가 아무리 비위가 강해도.. 하아.. 이건 아닌듯합니다..
심심한 위로 말씀드리네요
ㅠㅠ 고생하셨어요
사진보면 박고 싶은 몸매인데~~
실제로 가보면 오크가 출몰하죠 ㅋㅋㅋ
저렇게 라도 보지를 팔고 싶을까? 걍 주면 몰라도~~
퇴짜 맞는거 하루 이틀도 아닐껀데 ㅋㅋㅋ
고생하셨네요~~순간판단!!!
도망 가는것 굿요~~ 순간 판단이 내돈을 좌우한다 ㅋ
정말 괜찮은 처자라면 계속 만나겠죠...
다 이유가 있으니 계속 구하는겁니다 ㅎㅎ
잘하셨어요 마음에 안들면 돌아오는겁니다 ㅎㅎ
오크사냥 던전에서 처리해야해요
고생하셨어요.
안그래도 궁금했던 처자인데...
정보 감사드립니다
ㅎㄷㄷㄷ 고생요
요샌 돼지년들이 20만원을 정말 우습게 알고 불러대는데.
삼겹살이라도 주고 가는건지...........
잘하셨습니다. 큰일날뻔 했네요
현명한 판단력에 추천박습니다.
저런 애들은 무슨 배짱으로 조건을 하는지 이해 불가네요. 섹스가 하고싶으면 공짜라고 하고 사실대로 말하고 하지.
역시 씹오크였군요.. 다행
위추와 함께 뛰어난 상황판단력 대단하시네요. 다음엔 엘프와 함께^^
감사합니다..성남에 자주가서 늘 궁금했었는데..정말감사합니다..
저처자는 모든어플에 상시 떠있는 죽순이 입니다
위추합니다 즐달하시기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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