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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회식으로 달리다보니 몸뚱아리가 지쳤네요
쉬는날에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건대 고스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2시쯤에 방문했는데 A코스로 조조할인받아서 결제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간단한 샤워후에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그 동안 썩어있던 몸뚱이가 마사지 받으니까 한결 괜찮아졌습니다
허리 하체 어깨 뭉친부분은 쏙쏙골라서 잘 풀어주셨는데
온찜질까지 받으니까 몸이 편안하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언니가 들어왔는데 이름이 유나라고 했습니다
170쯤으로 보이는데 큽니다 가슴도 엄청큰데 H컵이라네요...
연애할때도 적극적이고 멘트도 좋았네요
끝나고 나가려는데 옷입혀주면서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농따먹기하는데
언니 마인드가 예술이였습니다 술많이 먹는다고 혼나고 나왔네요^^
즐달했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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