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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0.02.26일. 3시.
먼저, 원가권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걸어 아기씨 예약을 진행 합니다.
원가권 사용 가능 여부 확인 후 3시에 혜선씨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 후 보내주신 주소로 이동합니다. 옆에 유료 주차장에 차를 대고 알려주신 호실로 문을 두드리니 혜선씨가 웃으면서 맞이해 줍니다.
첫 인상은 와꾸가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중중정도는 하는듯 합니다.
샤워 후 나오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몸매는 통통한데 가슴은 큽니다 ㅋ
똘똘이를 부드럽게 애무 후 체인지하여 가슴가 꽃잎을 탐한 후 안으로 깊이 넣었습니다. 약한 신음소리가 더 흥분시켜주네요.
큰 엉덩이 보면서 하고 싶어 뒷 치기를 외친 후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서 사정 했습니다.
와꾸족은 비추하고 육덕족은 괜찮을 듯 합니다.
그리고 엄청 상냥합니다.
이상 리얼 후기였습니다.
육덕 좋아욧! ㅋㅋ
헤선 냥자 후기 가 드디어 올라왔는데
조금 짧네여 ,,,,
육덕한 혜선이와
즐겁게 지낸후기 ~
추천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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