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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키168
체중49
바스트C
오늘은 왠지 한번도 보지않은 모제
영아가 보고팠다 달림촉이 있나보다~~^^
실은 모든제외 잘 안보는 편인데 오늘따라
겁나게 땡기네ㅋ
예명이 유난히 영해서 영아로~~
입장하는데 영아가 환한 미소를 띠며 들어온다
분위기 갠춘타ㅎ
짙은 벨벳의상을 입었는데 고급져보인다
오늘따라 벨벳의상이 입고 싶었다고
예명만 영아지 실제로는 모던빠 언니삘이다ㅋ
오늘 클럽가는 분위기??^^
영아가 곱고도 엣지있게 메이크업을 했는데
누군가를 자알 꼬시러가는 냥이같다ㅎ
눈화장이 일품이다
눈빛마저 솰아있네~~
대화의 판을 깔아줬더니 영아 아주 신이났네 신이나 나 갑자기 수다 떠는 친구된줄ㅎ
뉴스앵커같네 아주~좔좔 청산유수에요~
억양까지 구수해서 벌써 귀가 간지럽네ㅎ
영아 아이컨텍 남다르고 목소리가 귀에 쏙쏙 들어오니 묘하게 늑대 아재 대화에 집중하게 되네?ㅋ
간만에 우리의 티마는 핑크빛 대화로 달달~
신기방기~
영아가 얼매나 귀염귀염하눈지 보려고
내 주니어한테는 야 고마 차렷!! 쉬어~하고 좀더대기모드로 젠틀모드
영아 참새가 책짹거리며 눈동자가 반짝이는데 은근 깜찍하고 귀엽네~
상큼한거같기도 하고 영아의 야그를 듣다보니 야무진거같기도 하고ㅋ
" 오빠랑 대화가 넘 잘 맞는듯 해요"
이 여우 지가 잘 맞춰주는거 면서ㅎ
" 너가 잘마춰주는 거겠지~이 센쓰쟁이~"
머 어느 정도 청각은 친숙해졌으니 이제 촉각의
시간을 가져볼까?^^
입술을 사알짝 노크했더니 어느새 나를 키쓰로
엣지있게 강타하는 이느낌은 먼가 남다르다~
살짝쿵 키쓰로 인사나누고
이제 그녀의 날것 그대로의 느낌을 가지려
벨벳 안이 궁금해져 벨벳을 올려보니
이거 천혜향 껍질을 까는듯한 이 느낌은 머지??^^
고급진 껍질을 벗기니
향긋한 향내가 내 코를 유혹하는데 미치것네ㅋ
영아가 홀복에 향수를 은은히 뿌려노셨어~
"영아야 너 준비되고 잘 갖추는 여자구나~"
" 오빠 나 꾸미는거 좋아해요~"
" 응 나두 꾸미는 여자가 좋더라~"
내가 되려 고급져지는 이 느낌 겁나 황홀하당~
오늘 즐달각이네
거기다 무르익은 백도에 이 어여쁜 바디는 머고?ㅎㅎ
감탄하기 무섭게 한 입 베어물고
그녀의 라인을 탐하는데
그저 조으다~
시간아 멈추어다오~~ 아까 꿀대화의 시간이
아까울 정도네ㅋ
에이핑크가 생각나네효~ㄷㄷ
이하생략 말이 필요없습니다~

시간이 금방 가네효ㅜ
영아의 근태가 썩 좋은거 같지는 않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이나 출근할까말까 하는듯 한데~
운좋게 그녀와 만나 달달한 초코렛을 함께하는 시간을 갖은듯 하네여~
"영아야 코로나 조심하고 감기도 조심~~
지둘려~~"


역시 168 기럭지 좋네요
부럽습니다...
실사후기 잘보았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늘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발길이 이어지더군요ㅎㅎ
업장 프로필 실사 영아가 후끈하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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