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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달마다 2~3번씩가는 외지주 항상 가성비나 마인드좋은분만찾다가 이번에는 큰맘먹고 고페이신 도희씨 영접하고왔습니다
늘 실장님이 강력추천해주셧었는데 제가 가격적인 부담이 너무 커서 늘미루다가 이번에는 예약잡았습니다
자주 가던 곳이니까 6시쯤에 예약잡고 근처에 카페에서 커피먹고 있다가 실장님한테 주소 문자로받고 건물로 올라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위에 박스티 한장만 걸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별기대안했는데 위에 박스티 벗는데 와우... 진짜 고페이고 강력추천하실만한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샤워서비스고 뭐고 순간 들어가자마자 얘기좀하다가 바로먼저 씻는다했습니다 그리고 도희씨 씻으시고 서비스를받는데
와 입으로 해주시는 서비스가 진짜 얼마안가서 바로쌀뻔했습니다 속으로 안쌀라고 애국가3절까지 부른거같네요 도희씨가 이제 위에서 뒤돌아서 먼저 해주시는데
운동하시는건지 모르겟지만 힙라인이랑 조여주는느낌이 진짜 지리더라구요 그렇게 하다가 제가 이렇게가다는 얼마못가서 싸버리겟다 해서 정상위로 바꾼다음 하는데
진짜 들어갈곳들어가고 나올때 나오고 적당한크기에바스트 무엇보다도 상체부터 하체까지 보여지는 굴곡들이 너무 예술이더라구여 그렇게 정상위로 페이스조절하다가
뒷치기로 자세를바꾸는데 크.. 힙으로 쳐주는 소리가 촵촵촵!!! 또 힙사이즈 모든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렇게가다가 얼마못가서 결국 싸버렷네요...
이제 다 마무리짓고 같이씻는데 목소리가 너무 귀엽더라구요ㅋㅋ 약간 웅앵이런느낌?? 뭐 그렇게 끝까지 다만족하고나서 포옹한번하고 나왔네요
역시 실장님이 맨날 지명많이있는친구고 보시면 도희 씨만 볼거라고했는데 약간 이해가되네요..
도희잘보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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