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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좀 늦었네여,,
지난 2월7일 점심시간에 방문했었는데 혜솔언니와 민영언니
저울질하다가 첫타임(12시)에 민영언니 보았습니다,,
여실장님이 마스크쓰고 안내해줍니다, 슬쩍보아도 한 미모하는군여,,^^
옷을벗어 옷걸이에 걸어두고 있었는데 순간 누가 들어와서
실장님인가 했는데, 실장님이 입었던 옷이 아니에여
민영언니가 들어와서 물한잔 건네주는것 마시고 옆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합니다,
165 정도에 피부하얗고 깨끗한 글램스탈입니다,
원피스 사이로 삐져나온 가슴이 족히 D컵은 상회하는것같았고
외모는 특히 뛰어나지는 않았지만 여대생스탈에 수수합니다
(실제 여대생임) 민영언니는 한가지 주제만 주어지면 그에대한
견해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스탈입니다, 여기에 맞장구치면 도끼자루
썩는것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근무하게된 경위 자기 동료이야기등
서스럼없이 이야기 하는군여,
자기가 컨디션이나쁠땐 절대 출근안하고 컨디션이 최고조일때 만
출근한다는 정신 높이 사야겠져, 컨디션이 좋을때 옵들한테도 좋은
서비스가 나온다는 투철한 직업정신?? 암튼 민영언니가 출근부에 뜨면
그날은 컨디션 좋다는 이야기가 되겠져,
플레이는 풍만한 가슴을 만끽하며 소울을 보여주는 반응
밀당도 할줄 아는민영언니 재접때는 더 좋은 플레이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인드가 아주 좋은 언니네요~!!
캐롤언니들 누굴봐도 좋은듯합니다
추천 함니다..
군바리님 캐롤 이벤트 참여 하셧내여^^
즐달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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