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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코로나때문에 시끌시끌한데 결국 못참아서 갔다왔네요 ㅎㅎ
2-25일 실장님한테 연락넣어보니 다정이라는 매니저 오늘 새로왔다고 플2에 업계생초고 오늘면접봐서 오늘부터일한다고 오시면 바로 첫탐이라고해서
얼른 예약했네요ㅋㅋㅋ 시간이 대충 10시였나요? 뭐 근처에서 담배 피고있는데 시간가까워지니 실장님이 저한테 전화를 주시더군요
그래서 위치랑 주소받아서 올라간다음 노크를 했더니 안녕하세용 하고 문을열어주시더라고요ㅎㅎ 딱 들어갔는데 슬림한몸매에다가 키가좀 있으시더라고요
근데 얼굴부터 행동하시는것까지 딱 업계생초가 맞네하는 느낌이 오더라고요 다른매니저분들을 욕하는게 아니지만 다른업장이나 매니저분들은 뭐랄까
짬에서나오는 아우라 같은게있는데 다정씨는 업계생초라그런지 순둥순둥하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소파에서 이런저런얘기했죠 뭐하다왔냐 뭐 누구통해서왔냐
등등 그렇게 얘기하다 저먼저 씻고 다정씨가 나와서 수건한장 걸치고있는데 키가좀 있으시다보니 라인이 굉장히 이쁘더군요
뭐 그렇게 입으로 해주시는데 딱히 잘한다는 느낌보다는 어수룩하지만 되게 열심히해야한다고해야하나ㅋㅋㅋ
그래서 뭐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슴은 B조금안되는거같은데 모양은 이뻣어요
그뒤로 정상위하다가 여러가지 체위하다가 뒷치기로 찍하고 담배한대피고 즐달하고나왔네요 ㅋㅋㅋ
확실히 키가 작은거보다 키가좀 있으신분이 좋은거같아요 저는
옵션이 없어서는 아쉽지만 아직은 업계생초니까 그러려니합니다 ㅋㅋㅋ 장래가 기대됩니다~
ps.키스는안했습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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