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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맛있다고 할 때 '야미(yummy)'라고 하죠. 이번엔 도봉88에서 만난 야미 언니는 이름처럼 너무 맛있는 언니였습니다.
프로필 사진이 처음 올라왔을 때부터 눈에 띄었어요. 갓 20살에 제가 딱 좋아하는 슬림한 몸매, 게다가 얼굴은 살짝 탤런트 강래연씨 닮았더라구요. 제가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ㅎㅎ

기대하면서 문을 여니 정말 프로필 사진 그대로의 언니가 맞이해 주네요. 얼굴도 작고 얼굴이 작은만큼 몸매 비율이 아주 좋아 보여요. 전체적으로 마른 슬렌더 몸매지만 가슴은 B컵 정도되는 자연 가슴!! 정말 축복 받은 몸매라도 할 수 있죠.
이쪽 경험이 많지 않은지 샤워실에서 씻겨 줄 때는 좀 설렁설렁합니다. 경험 많은 언니들은 똥꼬까지 손 넣어서 빡세게 씻겨주죠. 침대에 누워 언니가 오기를 기다리는데 침대에 다가오는 언니 몸매를 보니 더욱 감탄스럽네요.
애무는 가슴 꼭지를 빨다 바로 BJ로 넘어가는데 깊숙히 오래오래 빨아줍니다. 부랄 빨아달라고 하니 부랄도 입에 넣고 잘 짤아주네요. 언니 애무는 이 정도고 이제 언니를 눕히고 제거 역립에 들어갑니다. 교정기를 끼고 있고 시기도 시기인지라 키스는 패스했어요. 누워도 봉긋한 가슴을 주무르면서 빨아보는데 피부도 아주 좋아요. 밑으로 내려가 보빨에 들어가는데 보지도 아주 예쁘네요.
클리 공략하다보니 언니도 잘 느끼도 그곳에 물도 흥건해지는게 느껴집니다. 마무리 BJ를 받은 후 장비 장착 후 언니 몸 속으로 진입합니다. 정상위로 천천히 박으면서 손으로는 가슴을 만지다가 좀 더 깊숙한 삽입을 위해 허리를 잡고 본격적인 피스톤 운동에 들어갑니다.
자세를 바꿔 후배위를 하며 언니 엉덩이도 감상하고 쫄깃한 엉덩이를 움켜쥐다가 슬슬 신호가 오는 것 같아 정상위로 바꾼 후 마무리했네요. 사진은 요청하니 언니가 거절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먼길 보러온게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은 언니였어요.
야미와의 즐달 후기 잘보고갑니다
냠냠 하러 갑니다
야미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프로필 싱크가 높다면 실접 하고픈 아이네요~
재접하고 싶어요~~ ^^
영계언니는 사랑입니다^^ 이뻐서 한번 보고 싶네요
교정중이군요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먼 길 가셨는데 즐달 하셔서 다행이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우아~~~~~~~~~ 최고예요 너무 이쁘네요 즐달 축하드리며, 추천드려요!
왜 야민가 했더니
맛있어서 야미 군요 ㅎㅎ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정보 감사합니다 으쌰 으쌰.ㅋㅋ
매너좋으신 토모모님 !
야미와 먼길달려 만나 즐겁게 보낸 후기
추천 꾹함다 ~~
먼길 달려간 보람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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