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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Z스파 ~ 거의 혼자서 쓰고 왔습니다 ㅎ
Z스파를 방문했는데 진짜 저 혼자 있더군요
실장님한테 저 밖에 없냐고 물어봤더니 먼저 와서 받고 있는 분은 있는데
기다리는 사람은 저 하나라고 하네요...
뭔가 혼자 있으니까 썰렁하기도 했지만 혼자 다 빌린 것 같아서 기분이 좋기도 했어요
계산하고 들어가서 , 샤워부터 하고 나와서 옷을 입고 담배를 피고 있는데
실장님이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주겠다고 하셔서... 담배 끄고 따라갑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마사지 받기 전부터 해서 받으면서 이야기 계속 해보는데
오늘 제가 첫 손님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이른 시간은 아니었는데... 아무래도 그 것 때문이겠죠... 했더니 그런 거 같다고 하네요 ㅠ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계속 받는데
제가 첫 타임이라 그런가 관리사님 손에 힘이 과하게 들어가 있는 듯 ㅎㅎ..
조금 아플 정도로 꽉꽉 눌러주셔서 ~ 시원하긴 했는데 쪼금은 아프기도 햇구요
그러다 절반이 지나가니까 저한테 더 받고 싶은 부위 있냐고 물어보시고 그 부위 위주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거의 조지다시피 해서 제가 만족할 때까지 해주셨어요 ㅎ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받은 후에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매니저님으로는 예슬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이쁘장한 외모에 슬림한 라인. 살짝 봉긋하게 솟은 가슴과 엉덩이.
엄청난 글래머나 엄청난 미녀는 아니더라도 매력적인 외모의 소유자로 마음에 쏙 듭니다 ^^
누워 있으라고 하시더니 조명만 좀 어둡게 하시고 바로 올라와서 애무를 해줍니다
이쁘장한 언니가 제 위에서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니까... 자연스럽게 흥분이 되네요
이미 전립선으로 단단했던 제 물건을 입으로 부드럽게 애무해주시고 장비까지 씌워줍니다
그리고 나서는 자연스러운 합체로 들어갔는데 , 언니가 크다... 하면서 거의 숨 넘어가는 반응을 보여줍니다
이런 반응을 보니까 완전 대 흥분!!
천천히 템포를 조절하면서 하는게 제 스타일인데 이 날은 거의 폭주했었네요
쉬고 자시고 이런거 없이 거의 폭주기관차처럼 막 박았음...
그러다 시원하게 발사까지 성공하고 ~ 잠깐 매니저님을 안고 있다가 퇴장했습니다 ㅎㅎ
나왔는데도 아무도 없... 그냥 이 업소를 혼자 빌린 기분이었구요
마사지도 좋고 , 언니도 좋았다보니 뭔가 혼자서만 즐기고 가는 기분이랄까요 ^^
지금 뭐... 나라가 이래서 어쩔 수는 없겠지만 , 잘 버텨내시고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슬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요즘 업소가면...대우받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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