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오늘도 달아오르는 성욕을 이기지 못한채로
텐트에 압박받는 내 작대기를 부여잡고 뛰쳐 나갔다왔음
평소에 자주 가던 곳에 연락해서 혹시 괜찮은애 없냐고 물어보니
진아 매니저 있다고 말해줌. ㅇㅇ
그래서 프로필보고 전화드린다 하고 끊고 프로필 봤는데
다른 매니저들은 실사 인데 이분은 실사가 아니길래 흠.. 고민좀 하다가
어처피 자주가던댄데 한번 보구 오자 싶어서 갔음.
유진 매니저
169 55 D 27
음 프로필 상으론 일단 나쁘지 않음
==얼굴==
귀염상임
막 졸라 이쁘다 이런거 아니고 못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애교 많을것 같은 얼굴 귀여운 여자 좋아하는 남자들은 좋아할것 같은 상
민삘이라고 하면 될거 같다.
일단 맘에 드는게 눈이 선해 보여서
순진하고 착한 느낌이 듬.
==몸매==
일단 키가 압도함.
키가 여자치곤 큰편이라 몸매 라인 자체가 보기좋음
169에 55라 통도 아니고 약통임
막 그렇게 슬림하고 마른건 아니고
보기 좋을정도로 가꿔진 몸매임
거기에 자연산 D컵
나는 D컵이라길래 의젖생각했는데 참젖임.
그 촉감은 만져본 사람만 안다.
==T마==
음 좀 리드해주면 잘따라오는 스타일
처음엔 수줍음 많이타고 말수도 적은거 같았는데
내가 리드해주고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웃기도 잘 웃는 스타일이고 귀엽게 애교도 잘부리는 스타일이었음.
==P마==
플레이하기까지 시간이 너무 길었다고 생각함
나는 얼른 저 슴에 손을 대고 싶어서 안달나있었는데
기다림에 지쳐서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음
몸매 딱 드러나자마자 작은 탄성부터 나왔음 와..
자연산이라 그런지 가슴이 진짜 몰캉함.
뭐 아무것도 다 기억안나고 그거 잡고 물고 빨고 하느라 정신없이 플레이시간 보낸거 같음.
정신차려보니 비제이 받고 있었고, 정신차려보니 부비
하뵷 넘어가면서 까지 나는 손에서 그 슴을 놓지 않았고,
거의 집착에 가깝게 주무르다가 결국 발사하고 나온거 같음 ㅋㅋ
==총평==
몸매,와꾸,서비스 까지 전체적으로 좋았고.
T마가 조금 아쉬울 뻔했으나 리드하는 사람에 달려있다고 생각함.
잘 이끌고 가면 갓 사귄 애인모드를 간접경험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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