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봄이는 봐도봐도 새로운 매니저입니다
처음에는 차도녀같아 조금 당황했었는데
토끼..같은 면이 있어
매너있게 다가가니 금새 웃는 모습이
순수해 보였습니다.
참 착한 매니저라 아껴주고 싶은 그녀입니다.
미래에 대한 계획도 있고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저의 몸을 부끄럽게 합니다^^;;
그래도 배가 귀엽다 쓰담쓰담 해주는
그녀모습에 바보처럼 웃게됩니다.
친해지면 그녀처럼 좋은 매님도 없습니다ㅎ
오래 아껴주세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