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나디아]코로나가 심각하긴 하네요 업소에서 체온계랑 손소독제가 있네요ㅋㅋㅋ
나름 사는곳과 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단골어 되어버린 돌싱들
퇴근후 집에 있다가 출근부를 보는데 나디아가 끌려서
급 달림을 시작했음
예약에는 무리 없고 자주가던 곳이라 예약은 수월했음
요즘 코로나다 뭐다 해서 가방에 마스크가 10개나 있는데 나디아 줄꺼 하나 선택해서
바로 돌싱으로 이동했음ㅋㅋ
근데 여기 업소에 체온계랑 손소독제 필수로 하고 들어가야되서 마음이 안정됨ㅋㅋㅋㅋ
첫모습은 섹끼가 가득차 있고 이쁜 혼혈스타일
원래 잘 부끄러움을 잘 안타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부끄러움을 타버리.
준비해온 마스크 건네면서 꼬로나 이즈 덴저러스... 마스크 마스크 ㅋㅋㅋ
하나깐 웃기게 알아 먹음... 이놈의 저질 영어에도 알아 먹고 참 신기했음
각설하고 다시 후기내용으로 돌와서 샤워후에 침대에서 담배 하나 피고 있으니깐
나디아가 와서 내 똘똘이 살살 만져주는데 바로 발기 되버려서 담배 끄고 고고함
내가 너무 급했는지 먼저 역립하고 내가 알아서 콘 끼고 박아버림
첫모습을 보고 너무 내가 급했나봄 ㅠㅠㅠ
그렇게 정자세로 박다가 신호가 생각보다 빨리와서 바로 뺴고 위에서 해달라고함
여상을 하는데 허리도 잘 돌리고 여상을 잘하는편임
그렇게 하다가 또 위기가 와서 스탑 스탑 외치고
키스탐을을 갖고 다시 정자세로 시작해서 그때는 시워하게 마무리를 함
너무 급해서 3분카레가 될뻔함 ㅠㅠㅠ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