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님, 진주스파 관계자분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파절정의 순간, 연말 잦은 음주로 쌓인 피로를 풀어 줄 따끈따끈한 진주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처음 뵙는, 친절히 응대해주시는 주간실장님과 간단한 인사와 스타일 미팅 후
프로필에 없는 채영언니로 배정을 받습니다~ 주간언니들 프로필에 없는 매니저가 몇명 있네요
또각또각 소리와 노크 후 채영매니저 반갑게 입장합니다.
얼듯봐서 키가 그리 큰지 몰랐는데 175라 합니다
얘기를 듣고 보니 슬림하니 참 길쭉합니다
삼각서비스가 시작되고 언니의 팔다리를 쓰담하는데 참 길긴기네요
후루룩 강하기 보다 부드럽게 오랫동안 해주는 스타일 입니다
부드러운 혀 놀림에 젤 바르기 전 시원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이어서 들어오는 관리사님~ 11번 관리사라고 합니다
얼굴을 파 묻고 뒷판부터 받는데 머리 목.. 참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안마도 좋지만 틈틈히 힙 쪽을 자극, 간질간질 해주고
뒷판 한다리씩 개구리 자세를 하면서 쓱쓱 들어오는 손길에 다시 기립하게 만드네요
항상 원샷이 끝나면 두번째는 안되면 말고 라고 생각하지만
진주스파에서 매번 관리사 파트의 투샷을 놓친적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