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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 이벤트에 당첨되어 스쿨 방문해야 하는데 시간 잡기 어렵더군요.
'빨리 가고 싶은데' 하면서 살짝 조바심이 났습니다.
결국 겨우 시간을 맞추어 예약을 했었죠.
그때까지는 큰 기대없이 무작정 시간이 가능한 언니를 찾았습니다.
우선 원하는 시간에 되는 언니가 있는지 먼저 문의했고 결국 운명의 뷰티를 만나게 됩니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그때 그 흥분과 감정은 아.... 차마 말로 설명하기 어렵군요.
사실 이 글을 안 쓰고 뷰티를 혼자서 보고 싶지만 ㅋㅋ
그러면 안되지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뷰티를 만나기로 한방 앞에서 똑똑똑. 잠시후 문이 열리는데~!
흐윽~헉~ 연예인급 와꾸에 아담한 슬랜더 매력만점 몸매.
들어가기도 전에 나의 것은 벌써 풀 기립? 너무 너무 이쁘네요.
하지만 순간! 냉정해지고자 노력해봅니다. '이쁜애들은 이쁜값을 하잖아. 마인드도 중요하지.!'
마실꺼 드릴까요. 하면서 웃는 얼굴에 그런 마음도 금방 부질없이 사그러지게 만들더군요.
그냥 살살 녹습니다. 간단히 이바구좀 털고 씻으러 갑니다. 이쁜애들은 그냥 이쁜데 뷰티처럼 하는 행동까지 이쁘면 정말 죽습니다.
말투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이쁘네요 ㅋㅋ
씻고 나와서 쇼파에 앉아서 뷰티를 기다립니다.
나온 뷰티와 소파에 앉아서
연인들이 눈맞은것처럼 서로를 탐하기 시작 해보는데 우와 잘 느낍니다.
저도 그 모습에 다시 소중이도 기립하고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키스하기 시작합니다.
뷰티의 아래도 반응이 옵니다. 뷰티를 품에 안은 상태로 침대로 이동합니다.
계속 키스해봅니다. 전혀 무겁지 않게 느껴지는군요.
그리고 한참이 지나고나서야 뷰티의 그곳으로 돌찐~!.
한참을 쑤욱쑤욱. 서로의 교성이 난무하고 절정에 다다를때쯤 자세바꾸고 또 쑥~ 쑤욱~ 앗! 시원하게 발싸!!
한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줄 모르겠어요.
정말 이벤 아니었으면 이 글 안씁니다. ㅋㅋ
정말 조만간 또 볼거같네요. 기다려라 뷰티야.
와꾸따지는 와꾸족이랑 슬림족 초강추 들어감
잘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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