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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건마만 주구장창 다니고 가끔 확실하게 하고 싶다 할때 오피쪽으로 달립니다
근데 어제 간만에 그분이 강림해서 괜찮은 백마없나 검색하다 10만떡 백마로 전화를 합니다.
예전에 백마하면 가격이 상당히 비싼거 같았는데 가격메리트가 너무 좋아서 일반오피 플러스 붙는거 생각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저는 뚜벅이인지라 예약하고 기다렸다가 실장님 차타고 이동했습니다
가는내내 이친구 괜찮은지 좀 귀찮을정도로 물어봤는데 짜증한번 안내고 친절하게 알려주시더라구여
그렇게 일단 기분좋게 방에 입성
사진이랑 약간은 차이가 납니다만 그래도 예쁜와꾸에 일단 몸매가 좋았습니다
통통도 극혐하는지라 탄탄한 몸매보고 일단 흐뭇ㅎㅎ
후다닥 샤워하고 와서 본방 시작
이게 사실 우리나라든 백마든 차이가 없을거라고 생각하긴했는데 확실히 백마들 비제이는 예술적이네요
이친구가 특별히 잘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지루인 제가 비제이만으로 갈뻔했습니다
안될거같아서 부랴부랴 콘장착하고 삽입
뭐 봉지는 어느나라나 큰차이없네요ㅋㅋ 다만 예전에 갔던 백마랑 차이가 뭐냐면 이아가씨 진심으로 느끼네여
그모습에 저도 덩달아 흥분해서 윽ㅋㅋ
나갈때까지 웃으면서 배웅해주던 좋은친구
재접견의사 90퍼 이상입니다
이상 허접했지만 후기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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