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연말이라 망년회하고 마무리로 마사지 겸 떡도 치려고 M 스파 다녀왔습니다 망년회는 수요일이었는데, 열두시가 넘어가서 M스파에 도착한건 목요일이 되었네요 강남 룸에서 한 잔 했는데 거기는 2차되는 아가씨가 없어서... 아쉬운 마음에 나왔다가 저랑 집 방향이 비슷한 한 명이랑 같이 택시타고 가다가 둘 다 아쉽다고 얘기 나누다가 문득 제가 다녀왔던 M 스파 얘기해주니 그 동료도 갔다 온 적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새벽 한시 반쯤인가 되었었는데 어차피 강남쪽에서 넘어오는 방향이라 택시 방향을 틀었습니다 당산역에 내려서 M 스파로 내려간 뒤 실장님 만나서 이야기 간단하게 나누고 바로 결제합니다 딜레이 조금 있다고 안내해주시고 키랑 칫솔 건네주시기에 받아서 가게 안 쪽으로 들어가봅니다 다른 손님들도 꽤 있더라구요, 사우나는 너무 뜨거워서 탕에만 뜨거운 물 틀어놓고 좀 앉아있으니 몸이 노곤노곤 해지고 살짝 술기운도 올라오는 듯 합니다 이야기 나누면서 같이 탕에서 몸을 지지다가 나와서 옷 챙겨입고 휴게실에 대기하면서 기다리니 딜레이가 끝났는지 직원 분이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방에서 눈을 감고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면서 인사 하시네요 인사한 뒤에 잘 부탁드려요~ 하고 말한 뒤에 엎드려 있으니 마사지 해주시는데 시원~하네요 뜨거운 탕에서 몸을 지지고 올라온 터라 살짝 몸이 말랑말랑 해져서 그런지 마사지가 꽤 아픕니다 살짝 살살해달라고 부탁드린 뒤에 마사지 계속 받는데 한결 나았고, 관리사님도 열심히 잘 해줍니다 허리도 시원하게 풀어주시고 인터폰 받으시더니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셨어요 술도 좀 깨는 것 같고 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한참 받고 있으니 들리는 노크소리 관리사님이 서비스 잘 받으세요~ 하고 나가시고 바로 문 앞에서 기다리던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아담한 실루엣이 쏙 들어오는데 가까이 오니 살짝 붙고 노출이 좀 있는 원피스를 입었는데 가슴골이 훤히 다 들여다 보일정도로 엄청 파였고 가슴이 생각보다 큰 편이라 골이 ㅎ... 살짝 나른하고 몸이 처지는 상태였는데 매니저님을 보고 확 몸에 활기가 돌았습니다 이미 제 똘똘이는 준비가 되어있던 상태라 매니저님이 탈의하고 바로 애무 해줍니다 스킬도 꽤 괜찮은 편이고, 살짝 터치해보니 언니 피부결도 좋고, 터치감도 괜찮습니다 애무 다 받고 바로 올라타서 말타기를 하는데 연애감이 꽤 괜찮습니다 아래에 누워서 가슴을 만져보니 그립감도 괜찮고 감촉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신음소리도 처음에는 참는 듯 하다가 나중에는 터져나오고, 점점 더 조여오고 마무리까지 어렵지 않았습니다 나와서 다시 마무리 샤워하고 탕에 앉아있으니 곧 동료도 끝내고 옵니다 마사지도 너무 시원했고, 매니저님과의 연애까지 ㅎ 룸에서 못친 떡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아직 연말 달림 안하신 분들 여기 강력추천 드려요 ㅎㅎ...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