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초에 한번 방문했다가 완전 대만족을 한 썬스파!
요근래 또 몸도 찌뿌둥하고 한번 풀어볼겸 해가지고 여지없이 썬스파를 찾았습니다.
여기 마사지는 정말 두말하면 잔소리거든요. 물론 언니들 사이즈도 어딜가도 안꿀릴 정도구요.
코스는 저번과 똑같이 B코스로 결정했습니다. D코스 연말 이벤트로 3만원 파격 할인 하고있던데
다음엔 그 이벤트 받으러 꼭 주간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씻고 나와서 바지를 입고 가운을 걸치고 있으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간단하게 인사을 나눈 뒤에 마사지 잘 부탁드린다고 얘기후에
엎드려서 마사지을 받아 보는데 저번 진쌤?과는 다르게 조용하신 타입이네요.
대신 마사지에 집중하는 듯 했고 어디가 불편한지 꼼꼼히 채크해주시면서
압도 적당히 시원하게 잘 맞춰주십니다. 시원하기도 하고 너무 편안한 마사지였네요
그렇게 전신을 시원하게 받고 스팀 마사지 까지 받은 후 마지막 전립선 타임!
저의 중요 부위에 수건을 올려주시고 주변에 혈자리를 꾹꾹 눌러 주시다가
그 후에 민감한 부위는 슬슬 긁어주시는데 농담안치고 제가 받아본 전립선 중에 제일 흥분이 된 마사지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영 관리사님이라고 하는데 다음에 꼭 한번 지명해서 올 생각이네요.

서비스 해주는 언니는 아라씨였습니다. 오우 첫인상 보고나서 딱 걸렸다 싶었네요!
여리한 몸매에 하얀 피부 적당한 키, 피팅 모델 삘에다가 와꾸도 엄청 좋네요.
분명 연예인 누구랑 싱크가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나이는 그리 어려보이진 않았지만
몸매 + 외모 비주얼로 절대 내상 입을 수 없는 수준? 오피에서도 볼만한 수준? 이정도였네요.
간단하게 인사후에 바로 서비스 들어 옵니다 탈의하고 베드에 누워서 서비스받는데
키스를 하며 훑고내려오는데 서비스 되게 꼼꼼한편입니다. 혀놀림이 되게 세밀하다고 해야 하나.
특히 BJ를 해줄때는 정말 끝부터 끝까지 정성껏 해주네요 거기에 아이컨텍하면서 해주니 더욱더 꼴림이 가득합니다
BJ하면서 동생에게 CD씌우고 여성상위로 합체합니다. 천천히 허리를 흔들면서 얕게 깊게를 번갈아 가면서
천천히 흐느끼기 시작하는데 허리가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테크닉이 느껴집니다.
체위를바꿔 정상위로 다리를 어깨에 고정시키고, 깊숙하게 위에서 아래로 찍어내려주니 정말 좋아하네요.
마무리는 후배위로 꼴릿한 뒷태를보면서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썬스파에선 즐달을 못한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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