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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중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 방장님과
카이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하은이가 한동안 출근을 쉬는 관계로
원가권 마감일까지 기다리다가
모처럼 새로운 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미나입니다.
[하은이 대타? No! 청순 현란 미나]
그간의 후기나 평으로 볼 때 이미 검증된 언니인데
제 예측은 청순보다는 섹시 쪽이 아닐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정반대..
청순한 느낌의 착하고 러블리한 언니더군요.
물론 섹시한 서비스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은이의 서비스가 교과서적인 스탠다드 형태라면
미나의 서비스는 상당히 테크닉이 뛰어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청량한 느낌의 찌찌립에 이어서
시작되는 화려한 비제이 테크닉..
입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성기 아래쪽
알부분을 손으로 교묘하게 만지며
진행하는 야한 손길 때문에
처음부터 자극이 상당하더군요.
이윽고 노핸드 비제이로 이어지는데
손은 제 상체를 쓰다듬어주면서
진행을 합니다.
와우~
제가 좋아하는 서비스네요.
미나의 또다른 장점은 젤을 바른 후에도
비제이에 거부감이 없다는 점인 거 같습니다.
입으로 비제이를 하면서 손으로 상체를 애무하다
손으로 핸플을 하면서 다시 입으로 상체를 애무하면
보통 마무리로 가야 하는데
미나는 다시 젤이 묻은 제 그곳을 입으로 비제이해 줍니다.
다시 손으로 진행되는 핸플과 함께 찌찌립~
너무 갑작스런 자극에 제가 미나를 제지하는데
제 상태를 금방 알아차리고는
핸플링을 멈추고 제 몸을 쓰다듬으며
자극의 강도를 낮춥니다.
이 부분이 저는 제일 좋았던 거 같습니다.
보통 클라이맥스에 가까우면 빨리 발사시키려는
언니들이 많은데 미나는 제 상태를 보고
완급조절 모드를 들어가서 한동안
은은한 자극을 만끽하게 해줍니다.
다시 서서히 자극이 시작되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그대로 악~ 나와! 를 외치고
미나의 입에 제 모든 것을 다 쏟아냅니다.
사정이 끝난 후에도 계속 만져달라는 요청에
부드러운 자극으로 제 후희를 끝까지
최고조에 머무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모든 서비스가 끝나고 한번 더
청룡을 태워준 후 바지와 가운을 입혀주고
은은한 포옹을 한차례 한 후
작별인사를 하는 미나~
역시 카이스파는 기대에 어긋나는 법이 없네요.
하은이와 미나.. 앞으로 번갈아 봐도
아주 좋을 거 같습니다.
[마사지는 봄쌤]
참고로 마사지는 봄쌤에게 받았습니다.
카이스파에서 압으로 따지자면
둘째가기 서러운 분이죠..
봄쌤은 마사지도 좋으시지만
마지막까지 분위기를 좋게 이끌어가시는데
미나랑 셋이 남아있을 때 어색함을 없애려고
먼저 대화를 시도해 주시는 따스함까지
갖추신 좋은 분이십니다.
오늘은 복부마사지까지 시원하게 해주신 봄쌤~
그간 진쌤, 송쌤, 문쌤, 탐쌤, 미쌤, 수쌤, 은쌤, 채쌤, 원쌤 등
다른 분들 보느라 가끔씩만 봤었는데
앞으로 좀 더 자주뵈야 할 거 같습니다.
[마무리는 백반]
오늘도 어김없이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없기에
맛난 백반으로 마무리해 봅니다!
* 이 후기는 여탑전용으로 타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금딱지님~
미나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저도 카이는 주로 보던 아이만 보게 되어서ㅎㅎㅎ
미나의 상세한 후기를 보니 궁금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간만에 하은이 외에 괜찮은 언니를 보게 돼서 아주 좋았습니다...
미나가 카이에 입성했을 시절에 그녀를 첨 보았었는데
느낌이 아주 좋았던 추억이 있었죠.
카이에선 하은이 대타로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더군요.
마인드도 예의도 제대로 갖춘 미나~
매너로 대하면 더욱 살갑고 따듯하게 다가와 주었던 그녀
후기를 보니 그녀가 보고 싶어집니다.
ㅎㅎ 언제 미나 한번 더 보시죠..
첨엔 민아 였던 거 같은데 말이죠 ^^
네.. 호불호가 갈릴 스타일이 아니라 보시면 만족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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