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벤트하길래 다녀와 봤습니다.
당산역 근처라서 찾기도 쉽고 접근성 좋네요
스텝도 친절하시고 시설도 무난합니다.
탕 3개, 사우나 1개.
세신 서비스도 있는데 세신을 해줄만한 전문가분이 보이지 않던데 누가해주시는건지ㅎㅎ
암튼 씻고10분대기타서 안내받았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분은 솔직히 좀 내상...
저는 마사지 관리사 와꾸도 중요한데ㅋㅋ
덩치 좋으시고 약간 성형(?)삘 나는 아주머니가 들어오셔서, 걍 조용히 계속 눈감고 있었습니다.
전립선때도 그냥 눈감고 있었는데 서지도 않더라구요
관리사분도 흥미없음을 느끼셨는지 그냥 짧게하고 가시더라구요ㅋㅋ
그리고 맞이한 서비스타임.
와꾸는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엄청 기계적이더군요
남자들 꼬.추만 보고 냅다 꽂고 빨리 끝내려는 그런느낌
시스템이 이런시스템인줄몰랐네요ㅎㅎ
걍 아무것도 안되고 상위로 쫌 해주고 끝..
조루인 제탓도있겠지만..뭐 그래도 싼값에 잘 뺐습니다.
재방문은 글쎄요.. 꼴리면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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