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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땡겨서 앙톡을 보던중
주구장창 있는 애들은 거르고
평범한것을 추구하며 자기는
직업처럼 하지 않는다 깨끗한 척 하길래
그냥 급한김에 새로운 여자 먹어볼 생각에
만나봤습니다 ㅎ
돈암역 근처서 봤는데 키는 크더라구요
얼굴은 그냥 평범 ㅎ
가까운 모텔가서 처자 씻고 수건으로 가리고
나오는데 가슴은 작네요
침대에 누워 본격적으로 들어가는데
가슴살결은 부드럽네요 보지도 냄새도
안 나고 사운드도 약간 나고 근데
키가 커서 그런가 몸이 뻣뻣하네요 다리도 잘 못 올리고
뒷치기자세도 어쩡쩡하게 취하구 ㅎ
그나마 좁보에 노콘이라 위안 삼으며 마무리 했네요
한번 하고나니 두번은 생각이 안 나서
돈주고 빠이 했네요 두번 접견은 없을거 같네요
금테둘렀나보네요.
페이가 ㅎㄷㄷ 하네요...
25라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즐달 하셨길요 !!!
여탑 형님동생들 제발 ㅎㅎㅎㅎㅎㅎ 페이는 조절하면서 해요~~ ㅋㅋㅋㅋ
엘프도 아닌데 25면 오피 에이쓰에 키방 한번 가는게 낫겠네요.
제대로 호구..인증하네
두번도 아니고 1ㅡ25?ㅋㅋ
미쳤군
와 25만원 거의 텐프로 급 비용인데요
와 사이즈는 좋아보이는데요
신체 실물느낌이 궁금하긴하네요
아니요 키가클 수록 몸무게는 더 가벼워야 합니다
금보지네요 ㅎㅎ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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