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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셍요~!
날은 게속 추워오는데.... 그중에 옆구리가 가장 시려서...
그시려움을 막을려고 오늘도 ㅋㅋ
홀로 외로이 즐달을 하러!!! 스타벅스 라는 가게를 찾았습니다!
그와중에 유진이라는 매니저를 추천 받아서 올라갔는데
얼굴은 중상급 정도 되시구
몸매가 엄청 야해요...ㅋ
균형이 잘 잡힌 몸매라서....보자마자 이야 오늘 내 동생은 축복 받았구나!! ㅋㅋ

간단히 티타임을 하는와중에 유진씨가 옆에서 등대고 기대면서 오빠 나오늘 많이 피곤하다..
이러면서 기대 있길레 저는 바로!! 뒤에서 슴을 만지작하다가 주물주물 하였지여 ㅋㅋ
촉감이 너무 부드럽구 약간 세게 주물렀는데 싫은티없이 바로 신음을 살짝씩 내주는데...
제 동생이 바로 꿈틀...꿈틀!! 하다가 확~ 일어서서 ㅋㅋ
이분은 확실히 슴을 만지는게 너무 좋아여 ㅎㅎ
사이즈도 무려 D컵이시라구 ㅎㅎ
바로 샤워를 후다닥 하고 배드에 엎드렸죵
그러자 오일을 살짝 짜시곤 마사지를 슈얼로 아예 꼴릴라고 딱하시는데...으왕 ㅠㅠ 넘잘해
그리고 애무를 들어오시는데.....
넘잘행...ㅋ 혀가 살아있는느낌이랄까 ㅋㅋ
말랑말랑 한 혀가 야하게 온몸을 헤집고 다니다가...
들어오는 비제이가...너무 환상적이구 쿵짝이 잘맞아요 ㅎㅎ

여기선 끝낼수 없다 해서 제가 너무나 게속 만지고 싶은 가슴을 눞혀서
마구마구 범한다 생각으로 주물주물 ㅎㅎ
마음껏 주물르다가 ㅋㅋ 부비부비~~
증말 은밀한곳이 비벼지는데.... 젤없이도 미끄덩미끄덩 기분져앙 ㅎㅎ
그러다가......너무 허무하게 ...발사했어여 ㅠㅠ
기분 느끼다가 방심한순간...ㅠ
진짜 유진씨 슴가 본떠서 갔고 다니고 싶을정도로 이쁘구....균형도 잘잡혀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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