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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룸 내기 포켓볼 치고 극적인 승리를 안고 룸으로 갔다가 언니들이 없는 관계로 피쉬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예전부터 피쉬 유명했던지라 걱정없이 방문을 했는데.
시스템이 좀 달라졌더라구요. 제 기억 의 피쉬는 룸으로 가기전 엘베에서 언니와 만남이 먼저였는데 이번에 가보니니클럽처럼 오픈된 공간에서 연애후 방으로 이동. ㅎㅎ새롭더라구요.
룸에서 언니와 대화후 본게임 들어가는데 ㅅㄲㅅ 할때 혓바닥에 한번 놀라고 69 하는데 언니 ㅂㅈ가 넘 탱글해서 놀라고 놀라움의 연속이었네요. 관리 잘된 몸이라 더 좋았네요
항상 좋은 기억이 있는 피쉬.
요즘 코로나땜에 달리고 싶어도 망설여지네요
오늘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언제나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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