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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2020년 2월 24일 이른 새벽 시간
방문업소 : 강남 터치미
아씨예명 : 지아
코스 : 롱코스
가격 : 11 만 ( 원가권으로 8 만 )
후기에 앞서 원가권 제공해 주신 강남 터치미 관계자 분과
황제처럼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나라전체가 상당히 어수선해서 원가권 반납을 해야하나
고민을 살짝 했지만...
내 스스로 선택해서 신청한것도 약속이기에
신뢰를 지키기 위해 방문하기로 결정을 하고
토요일에 연락 드리니 휴무라고 해서 ( 츨근부가 2월18일 이후 안올라와서 영업을 안하는 줄...)
다음날 다시 연락 드리니 지아아씨가 가능하다고 하셔서
원하는 시간에 예약하고 방문 합니다.
문을 열어주고는 90도로 인사를 하고 쪼로록~ 방안으로
급히 몸을 숨깁니다.
방안이 매우 어두워서 얼굴은 확인이 잘 안되었으나
사이즈는 실루렛으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지아아씨 프로필은...
내가 본 지아아씨는...
키는 155cm 언저리
사이즈는 작은 55사이즈 정도
단발머리 오밀조밀하며 오똑한 콧날의 순딩순딩한 얼굴
피부톤은 보통의 피부톤 입니다. ( 방안이 어두워서 피부톤이 어두워 보인걸지도... )
운동을 한듯한 튼실한 하체
의술의 힘을 빌리지 않은 c컵 정도 참젖
아직 어려서인지 조심스러운 응대 등등
유흥에 많이 때묻지 않은 듯한 스타일입니다.
입장하자마자 선물 건네니
" 오빠... 있는게 물 밖에 없어서... 물이라도 드릴까요??? "
" 응... 물이면 아주 훌륭한데..." 라고 하니
안도하듯 밝게 웃으며 물 건네줍니다.
탈의하면서...
" 어수선한데... 출근을 했네..."
" 일은 해야하니까..."
조용한 스타일은 아닌듯 한데...
첫 만남이라 그런지 대화는 길게 이어 지지는 못했습니다.
얼른 샤워하고 나오니
지아아씨도 샤워하러 갑니다.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다 씻고 나와서
장비 미리 뜯어서 머리맡에 두고
제 옆으로 와서 저를 보며 누워서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작 거리며 슬슬 텐션을 올려 줍니다.
적당히 가슴을 만지막 거리더니 아래로 가서
거시기를 만지작 거려줍니다.
거시기에 힘이 들어갈 무렵...
지아아씨의 참젖으로 입을 가져가서 빨아봅니다.
양쪽을 같이 빨려다 보니 자세가...ㅜㅜ
제대로 눕혀 놓고 제가 먼저 올라타서 가슴부터
애무 시작해 봅니다.
잔잔하게 신음소리 새어나올때쯤...
아래로 내려가서
거시기쪽 애무를 본격적으로...
거시기 주변 털이 많고... 허벅지가 튼실해서
거시기를 양손으로 활짝 벌려서
빨아줍니다.
어려서 인가요???
물은 아주 아주 많~~~~~~~~~~~~~~~~~~~~~~~~~~~~~~~~~~~~~~~~~~~~이
나오는데... 신음소리는 잔잔 합니다.
오기가 생겨서 열심히 아주 오래 부드럽고
때로는 빠르게 혀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빨고 핡고 했는데도 여전히 신음소리는 잔잔합니다.
반응이 전혀 없는 건 아닌데... 말입니다.ㅜㅜ
" 오빠~~~ 이제 해용 " 인지 ...
" 오빠~~~ 이제 그만 해도 돼용 " 인지
음악소리 때문에 헷갈리는 말이 아씨의 입에서 나와서
몸을 일으키니 아씨도 몸을 일으키길래...
" 빨아줘~~~"
했더니 누우라고 하더니...
제 거시기를 빨아줍니다.
처음에 손으로 잡고 비제이를 하는데...
아씨의 양손으로 제 손으로 깍지 끼우고 잡았더니
노핸드 비제이로 때로는 깊게 들어오고
때로는 얕게
거시기를 입에 머금은 채 귀두 부분을 혀를 움직여
느낌 좋게 비제이를 하다가
다시 훅~ 깊게... 들어오는데...
제 입에서 저절로 약하게 소리가 새어 나오게 되고...
제 다리가 안쪽으로 모이고 힘을 주니...
계속해서 그 느낌으로 주기적으로
얕게 혀를 놀리며 비제이 하다가 훅~ 하고 깊게 들어오는
비제이를 반복 해 줍니다.
상당히 오랜시간 비제이를 합니다.
" 오빠~~~ 이제 해도 돼용??? "
" 오빠~~~ 이제 해도 돼용???
" 오빠~~~ 이제 해도 돼용??? "
고개 끄덕였더니...
장비 씌우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여상자세에서도 스스로 밀착하며 앞뒤로 부비듯이 여상
그 상태에서 위 아래로 왕복운동하며 여상
쪼그려 앉아서 파워넘치기 왕복운동 하는 여상 등
자유자재로 여상 체위를 구사합니다.
가슴이 c컵의 참젖이라 밑에서 연애시에도
가슴 빨기 아주 좋습니다.
쪼그려 앉아서 파워 왕복운동을 할때...
팔로 목뒤를 감아서 아씨의 얼굴을 가슴쪽으로 당기니
제 가슴을 애무하며 파워 왕복 운동
아주 느낌 좋습니다.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에서 가슴 빨아주며 부비듯이 연애하다가
아씨 눕혀서 본격적으로 정상위로 전환하여
빠르게 왕복운동을 하니...
그제서야 신음소리 제대로 터져 나옵니다.
아씨가 했던대로 때로는 파워 왕복을...
때로는 깊이 삽입후 부비듯이 위아래로...
아씨의 가슴을 빨아주며 파워 왕복을 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후에도 여운을 느끼며 조금 부비적 거려주니
웃으면서 몸을 부르르... 떨길래...
" 왜??? 왜??? " 했더니...
" 오빠는 안추워요??? " 하네요.
침대 바로 옆이 외창이라 바람이 좀 들어오긴 합니다.
" 춥긴 하네... "
느껴서 떠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ㅜㅜ 아쉽~
숨 고르고...
아씨의 양팔을 잡아서 일으켜 주니...
고맙다고 하면서 티슈꺼내서 장비 해체해주고
물티슈로 닦아주고는...
" 오빠... 씻고 와요..." 라고 하네요.
다 씻고 나오니 쪼로록~ 달려가서 아씨도 씻고 나옵니다.
물 한잔 더 얻어 마시고...
문 앞에서 건강유의하고 손님 없어서 힘들어도
잘 이겨내라는 얘기 건네주고 문을 나섭니다.
p.s : 대화가 많지도 않았고... 역립시 그리고
연애시에도 말없이 서로 신음소리만 새어 나오다 보니
후기 제목이...ㅜㅜ
덧붙임 하나더 : 나라 전체가 아주 많이 어수선 합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건강하게 달리시길 바라겠습니다.
글래머는 사랑이죠
프로필엔 안 나와있더군요.
잘읽었습니당
아담글램 C컵 참호빵 지아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잔잔한 반응을 보이던 언니의 신음을 끌어내셨군요~
자연산 가슴이 너무 좋네요
신음소리 또한 잔잔합니다.
오히려 연애시에 조금더 반응이 좋았습니다~
자연산 c컵은 언제나 고맙죠
음....프로필이 관심가더 신규 업소인데....좋은 언니가 있나 보군요~^^
저도 프로필에 보고 싶은 아가씨 둘 정도
있는데... 제가 방문하는날은 지아씨만 가능하다고
하셔서... 잠잠해지고 출근부 제대로 올라오면
보고 싶었던 아가씨 보러 재방문 해보고 싶습니다~^^
신규 업소 정보 감사합니다
M자 내리찍기
오래 경험해 보고 싶네요 ^^
여상으로 다양한 자세를 구사합니다 ^^
아마도 터치미 제 후기가 첫 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용~~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터치미도 괜춘한 업소 같네여 ~
초보 지아와 나름 즐겁게 보낸 후기. . .
추천함다 ^^
아직 한명의 아가씨만 만나본것이라
업소 전체를 판단하기에는...
추천 고맙습니다 ^^
지아가 로리삘인듯 싶네여 터치미 업소명 좋네여 ㅎ
얼굴은 어려보이는 오밀조밀한 상입니다
' 나를 만져달라 ' 의 업소명 좋지요 ㅎ
지아 후기잘봤습니다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지아 후기 잘봤습니다.^^
잘보셨다니 다행입니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건강관리에 유의 해야할 시기입니다.
나그네발길님도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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