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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잠실(보그)를 처음으로 방문했구요
제가 만나본 매니저는 치즈입니다
잠실쪽에서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모임을 가진후
생각보다 일찍 헤어지게 되었는데요
잠실쪽은 두번인가 가본게 전부라 키방 출근부를
뒤적이다가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잠실(보그)에 전화를 드렸네요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치즈"가 예약이 된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치즈를 예약하니...
잠실(보그)는 첫방문이라 실장님께서 인증차원에서
가본 업소를 물어보셨고 무리없이 예약이 되었네요ㅎㅎ
예약시간에 맞춰 찾아간 잠실(보그)에 도착하니
훈남의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네요
안내를 받고 티에서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고 얼마되지않아 경쾌한 노크와 함께 치즈가 들어오네요
❤치즈의 외모와 몸매❤
줄무늬 박스 티셔츠를 입고 들어온 치즈는 단발머리에
동글동글한 얼굴에 제법 귀여운 마스크를 하고 있네요
오래전에 활동했던 배우중에 "선우일란"을 많이
닮았네요
저와 비슷한 연배라면 거의다 아실만한 8~90년대
꽤 유명했던 "에로배우"였는데 새삼 옛 생각이 나네요
박스 티셔츠라서 상체의 몸매는 한번에 파악되진
않았지만 다리를 보니 아담하고 통통해 보이는
몸매네요
치즈를 처음 보고 들었던 생각은 "귀엽다"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외모와 몸매였네요^^
❤치츠와의 대화❤
마주보고 앉은 치즈에게 가장 먼저 어디에 사는지
물어보니 상당히 먼곳에서 출근을 하네요
젓깔 : 그렇게 멀리서 출근하는데 힘들진 않아?
치즈 : 같이 일하는 언니도 있고 실장님이 태워다주셔서
다닐만해요..
젓깔 : 멀리서 다니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니?
치즈 : 혹시 아빠라도 만나면 어떡해요 ^^
젓깔 : 치즈는 아빠가 키스방에 다닐거 같아? ㅎㅎ
치즈 : 그건 아니지만 혹시 아는 사람이라도 만날까봐요..
그래서 걱정이 되서 멀리로 다니는거에요
몇마디 나눠본 치즈는 똘망똘망한 눈으로 쳐다보며
가끔씩 스킨쉽을 하며 얘기하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게 보이네요
대화를 주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좋은
티마인드를 보여주네요
현재 살이 많이 쪘다며 열등감이 있는 치즈인데
지금 살을 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당찬(?)포부를 밝히며 얘기하는 모습이 귀엽게 보여서 저도 꼭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더 이뻐진 치즈를 보고 싶다고
힘을 싫어 주었네요^^
❤치즈와의 kiss time❤
어느정도 대화를 나누며 편해진 분위기가 된거 같아
조명을 줄이라고 했더니 많이 부끄러운지 칠흙같이
어둡게 조명을 줄이네요ㅎㅎ
젓깔 : 치즈야..오빠는 치즈 얼굴이 거의 안보이는데..
치즈 : 부끄러워서요 ㅎ
그렇게 치즈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조명을 줄인후
kiss time을 가져보네요
바로 입을 맞춰보는데 좀전까지 부끄러워 하던 아이가 맞는지 농염하면서도 끈적한 kiss를 구사하는 치즈네요
입술이 작은 아이지만 혀놀림은 상당한 스킬을
보여주네요
kiss를 하며 터치를 해보는데 터치마인드도 좋은편
이구요 뭣보다 통통한 아이라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면 어떨까 내심 걱정도 했는데요
일단 가슴은 합격을 주고 싶네요 모양도 이쁜편에
탄력이 너무 좋아서 다른곳의 살을 좀 뺀다면 충분히
이쁜 몸매가 될것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터치마인드도 좋은 아이가 플레이에 들어갔을때
몰입도도 좋을뿐 아니라 같이 즐기자는 쿨한 마인드는 물론이구요
소울도 좋은편에 들다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네요♡♡
아담하고 귀여운 외모의 치즈는 솔직히 몸매는 통통한
편이지만 애교도 있고 마인드도 좋은 아이이구요^^
대화를 통해 어느정도 교감을 쌓는다면 자신이 해줄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주는 착한 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치즈는 배려와 매너로 다가가 준다면 즐거운 시간은
보장하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추천 : 아담하고 귀여운 외모에 통통하며 좋은
마인드를 지닌 매니저를 만나고 싶은신분
비추천 : 와꾸족,슬림족,장글족,강성족



치즈
ㅎㅎ 후기 실사중 첨보는 사진...ㅋ
후기 정독 하고 감니다^^&
치즈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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