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진짜 어렵게 무료권을 썼네요
먼저 이런 무료권의 성은을 주신 방장님과 리버힐링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때는 크리스마스이브 24일입니다
24일이 건강검진이 잡혀있어서 전날부터 대장내시경한다고 속을 싸악비우고 잠도 4시간밖에 못잔터라
컨디션이 제로ㅜㅜ
오른쪽팔에 피뽑은 흔적을 달고 여의도로 향합니다
첫 방문이라 찾기가 쉽지는않았습니다
리버힐링에 드디어 입성!!!!
입성 느낌은 진짜 사우나 같은 그런 분위기입니다
탈의실에서 사우나 복장으로 갈아입고 1인 샤워실에서 깔끔하게 샤워후 실장님 안내에 따라 티에 입성합니다
새벽에 인났고, 따끈한 물에 샤워를 한터라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깐 침대에 누워서 졸았네요
저희집 침대보다 더 친근합니다ㅎㅎ
관리사님이 들어오는데 전 메니져가 들어오는줄알고 깜짝 놀랐네요
큰키에 짧은 주름치마를 입고 바구니 하나들고 들어오는데 이러면 안되는지 알면서 꼴릴준비를 하고 맙니다
업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너무 궁금해서 고개를 들고 하체를 보니 늘씬한 다리에 한번 놀라고
미니스커트속에 속바지를 보고 한숨이 나옵니다ㅜㅜ
이런 저런 농담따먹기하면서맛사지 받으면서 시간은 흘러가는데
전립선 맛사지에서 풀발기가 되버립니다
쪼금 부끄럽기도 했지만 저는 자신있게 "내꺼한번 봐줘"라는 심정으로 힘껏 힘을 주고 열시미 맛사지를 바고있는데
제 기력이 다할때쯤 메니져 춘심이가 들어옵니다
한쌤은 즐거운시간을 보내라는 인사와 함께 사라지고
춘심이는 제 아쉬운 맘을 아는지 상탈후 떨어지려하는
제 기력을 꼭지 애무로 되살려내고 BJ로 끝장을 보려합니다
저는 잠깐 스톱을 외치고 춘심이 몸을 스캔을 해보니 작은키에 가슴은 튜닝했지만 C컵은 나오겠네요
이제 다시 시작!
제가 젤 좋아하는 꼭지애무&대딸 을 받자마자 3분정도 지났나?
바로 느낌이 몰아칩니다
이렇게 빨리 끝내긴 싫었는데ㅜㅜ
컨디션이 안좋아 그런건지 GG를 외치고 바로 입사로 마무리했습니다
좀 이른시간에 끝을 본건지 한번 더하고 싶긴했지만 여기서 그만!!!
짪은 입맞춤으로 이별인사후 나왔는데, 실장님이 사우나 이용을 권하셔서 한번 사우나로 가는데
나가서 바로 옆에 찜질방이 딱있는겁니다
진짜 동네 찜질방입니다
동네 아줌마들 몇무리있고 상당히 친근한분위기네요
탈의실에서 옷을 넣고 사우나에서 샤워후 찜질방에 들어가서 땀 쪼옥빼고 한 삼십분정도 힐링하다 나왔는데
진짜 이런 시스템인줄알았으면 시간내서 또 오고싶네요
왠만한 건마 스파보다 제 스탈에 딱입니다ㅎ
다시 업소로 들어가서 월래 복장으로 갈아입고 다시 꼭 오겠다는 인사후 크리스마스 이브 리버힐링 방문기를 끝납니다
실장님 나중에 친구넘이랑 꼭 다시한번 가겠습니다
요건 맛사지 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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