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지 춥네요
이런때는 스파에서 뜨끈하게 지지고 즐떡이 쵝오지요
원가이벤의 기회를 주신 아스방장님과 강남 kn스파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남kn스파에 방문하여 깐깐한 인증을 거치고
샤워실로 안내받았는데 시설이 깔끔하고 좋네요
근데 더운물이 나오는 샤워기 버튼이 찬물로 해야 더운물이 나오니 참고하세요

샤워하고 나오니 스탭이 안내를 해주시는데
평일 낮시간인데도 손님이 좀 있어서 업소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알겠더군요
처음 들어오시는 분이 썹스 언니인줄알았습니다
해쌤이라는데 30대에 단발인데 너무 이뻐서 아가씨인줄 착각했어요

그런 소리 많이 듣는답니다
심지어 해쌤보고 썹스 한번 해줄수있냐고 요구도 많이 한답니다
몸미 안좋다고 너무 열씸히 마사지 해주시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찜타올로 푹신하게 녹여 놓고 바지 벋기고 또 주물럭~
전립선도 특이하게 오일바르고 똥까시 같은걸 해주시는데
이거 잘못하면 여기서 끝장날거 같아서 간신히 참았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썹스 언니 등장하는데
고앙이상에 슬림한 언니가 들오면서 오빠 즐겁게 잘 받았냐고~
고추랑 다시 닦으며 덥석 물어버리네요
가뜩이나 쿠퍼액 나오는데~진정하고 역립 좀하는데
가슴은 의느님의 손을 빌려서 아쉽더군요
여상으로 내리찍다가 뒤치기로 퍽~퍽~퍽~
나올거 같아서 정상으로 팟~팟~팟~크으윽~
좋네요~짜릿합니다
이런맛에 떡건마 다니는거죠~ㅋ
인증 좀 찍으려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오빠 내가 안찍어 주려는게 아닌거 알지~
그래 알았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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