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2시30분쯤에 부천미시들에 전화하여 장미씨 언제
가능한지 물어보니 3시40분쯤에 가능하다고 하여서 피방에 가서
시간 때우다가 시간 맞추어 가서 입구에서 실장님에게 문 열어달라
고 전화을 하니 직접 열어 주시길래 카운터에서 여는 장치 있다고
말씀드리니 손님에게 문여는거 배웠다고 말씀하시내요
어제 처음 나오셨다고도 하시내요 ^~^ㅎㅎㅎ
패이 지불하고 가운으로 가라입고 대기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기억을 못하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워낙 성격이 활발해서
금방 친해져서 웃으면서 샤워실로 고고했내요
샤워시 중요부위는 벅벅 씻겨주고 간단히 bj받고 룸으로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는데 처음에 제 몸위로 누워서 진하게 키스하
고 가슴으로 내려가서 아주 깁게 이빨을 사용하면서 빠는데 살짝
아프기는 했는데 뭐랄까 흥분을 하는 제모습을 보니 기분 up 되었
내요 ^^~ 밑으로 내려가면서 사정없이 제 똘똘이을 빠는데 확실히
연륜이 있어서 그런가 다른 메니저랑 다르게 참많이 다르내요
그렇다고 서비스가 안좋다는 얘기는아니니 걱정마시구요
누운상태로 제다리을 하늘위로 올라고 똥까시랑 방울 양쪽을 아주
힘차게 빨아주는데 방울 뽑이는줄 알았내요
그후 제가 역립 들어가서 장미가슴 양쪽을 사정없이 힘차게 빨아
버리니 장미약간의 신음을 내면서 좋아하길래 보빨을 해주니 아주
신음소리을 거칠게 내면서 제머리을 잡고 자기 보지에 눌러는데
순간 숨이 막혀 죽는줄 알았내요 ㅋㅋㅋ
이때다 싶어서 장비 착용하고 정자세로 박으니 오빠 빅이라고 하면
서 신음을 하는데 특히 뒤자세에서는 거의 숨넘어갈려구 하길래
이러다가 큰일 나는거 아닌가 걱정도 했지만 무사히 발사을 하고
둘다 온몸에 땀 범범이가 되어서 숨고르고 누워있다가 물한잔 하고
이야기좀 나누다가 샤워을 하고 옷을 입는데 오빠 언제 또 올거냐는
말을 하내서 깜짝 놀랐내요 그래서 조만간 올께라고 말하고 실장님
과 얘기좀하고 집으로 왔내요 그만큼 좋았기에 그런말을 하거겠죠
장미을 살갑게 대해주면 엄청 잘대해주는 스타일이라 즐달 보장이
라봅니다 쓰다 보니 길어졌내요 내용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미 후기 잘 봐심더.^^
장미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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