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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MC스파엘 다녀와봤습니다 오랜만이네요 ㅎ MC스파 갈려고 서초동도 자주 갔었는데 , 활동지역이 바뀌어서 멀어지다보니 못가고 있다가 이번에 남부터미널 근처 갈 일이 생겨서 갔다가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지난 주에는 그래도 코로나가 좀 덜했는데 이 번주는 어떨지 모르지만... 제가 방문했을 때도 그렇게까지 붐비지는 않더군요 들어가서 실장님한테 계산하고 , 들어가서 샤워만 간단히 하고 나옵니다 샤워 후 대기실에 앉아 있다가 커피 한 잔 부탁해서 마시고 있으니 금방 안내받았네요 방에서도 거의 바로 관리사님을 만나고 , 마사지 받게 되었습니다 평소 허리통증이 좀 있던 터라 관리사님한테 미리 말씀드리고 마사지 받기 시작 ~ 눈을감고서 배드에 찰싹 달라붙어 있으니 어깨부터 부드럽게 주물러줍니다 어깨도 살짝 뭉쳐있었어서 마사지로 풀어주시니까 시원~ 합니다 목이랑 어깨만 10분 가량 마사지 해주시다가 등 전체적으로 마사지 해주시고 그 다음 제가 미리 말씀드렸던 허리를 마사지 해주시고나서 찜 타올을 가져오셔서 찜 마사지까지 해주십니다 뜨끈~~한 찜 마사지를 받으니 몸이 노곤노곤해지고 ~ 약간 처지기도 하네요 찜 마사지를 계속 받고 있다가 관리사님이 타올을 걷고 신호를 주시길래 돌아누워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서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매니저님이 들어오시는 모습을 보며 인사를 건넵니다 인사를 나누고 , 매니저님이 불을 좀 어둡게 한 다음 탈의하고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몸을 마주대고서야 ~ 서로 통성명 ~ 예명은 단비라고 하는 매니저님이었고 이번에 MC스파에 도입된 옵션이 가능한 언니라고 하더군요 통성명 후 바로 단비 언니가 저를 덮쳐오면서 서비스 시작. 가슴 애무와 BJ. 스무스하게 받고서 바로 합체 들어갑니다 옵션으로 ~ 장비 장착없이 합체 들어가니까 근래에 항상 콘 끼고 했던터라 느낌이... 확 올라옵니다 여상 잠깐 한 다음에 정자세랑 뒤치기로 하고 있으니 사정감이 금방 올라오고... 결국은 예비콜 오기도 전에 발사해버렸네요 간만에 왔는데 새로운 경험까지 하고 ... MC스파는 여전히 좋네요 ^^ 전통의 명가를 찾아가보실 분은 MC스파로 고고 !! |
단비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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