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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탑에 들어와 성생활이 바뀌었고 2020년에도 조용히 달리려는 ssagong 입니다. ㅋㅋㅋ
여탑 발전을 위해 열심을 다하시는 황제처럼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어제 일욜 강북 창동의 명소 도봉88에 뉴페이스가 있어 예약을 하려 하였으나 전날 고향으로 돌아갔다고 ㅠ . . .
첫탐 가능한 다나를 만나 매우 수동적으로 아무것도 제대로 안하고 그냥 극서비스를 짜릿하게 받고받고 왔습니다 ~~
창동역에서 가까운 업장은 널찍하고 깔끔했으며 실장님의 응대는 아주 친절하고 좋았네여 ~ 도봉88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

◆◆◆ 메니저 : 다나
◆◆ 얼굴과 몸매
◆ 실장님의 지시대로 문앞에서 손잡이를 두번 째각거리고 있는데 소식이 없어 몇번 더 . . . 나중에는 좀 세게 흔들으니 '네' 합니다 ㅎ
◆ 전화기가 꺼져 연락을 제때 못받아 그랬다며 '미안합니다' 두손을 배꼽에 대고 한국어로 하는데 덩치는 좀 있으나 키는 작네여 ~~~
◆ 무거워 아래로 향하는 젖가슴만 그대로고 . . . 피부도 얼굴도 좀 꽤 ㅋ 프사와 다르지만 눈빛에는 애교와 순종미가 보입니다 ~~~

◆◆ 서비스와 마인드
◆ 하드하다는 회원님들의 후기를 생각하고 있는데 의자에 앉으라고 하더니 양말도 벗겨주고 . . . 옷도 벗겨 줍니다. . 팬티까지 ~
◆ 샤워실에서 치약을 짜주고는 물을 뿌리고 거품 가득한 수세미로 닦아댑니다 . . . 내 다리를 벌리더니 알로 그아래로 힘있게 ㅋ ~~
◆ 프라스틱 받침대에 앉더니 내 존슨에 코를 대고 킁킁대다가 혀로 낼름거리다가 빨아대다가 . . 미소진 눈을감고 . 오래도 하네여 ~
◆ 귀와 목으로. . 꼭지로. . 옮겨가며 하는데 ㅎ 넘 좃네여 ~ "너는 가만히 있어. . 내가 다 해줄게" . . . 남진 노래가 생각납니다 ~~
◆ 다나 보털에 제 존슨으로 부비부비를 하니 앞으로 뒤로 바꿔가면서 마구 흔드는데 ㅋ 나올것 같네여. . 뚝배기보다 장맛인가 ㅋㅋㅋ
◆ 혀를 내밀어 마구 흔들면서 여기저기 핥고 빨고. . . 키스도 열정적으로 . . . 죽이는 서비스에 다나가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
◆◆ 다나와 섹스
◆ 물기도 발까지 직접 닦아주고 . . . 침대에서도 엎드리라 하더니 뒷판 전체를 혀로 애무하더니 제 엉덩이를 벌리더니. . 이거 참 . .
◆ 혀를 세워서 강하게 콕콕 찌르는 응까시는 처음하는 경험이었고 . . . 그만 하라고 해도 계속하네여 . . 흥분 만땅에 시간도 잘. . . .
◆ 누워서도 혀로 귀부터 목 꼭지 무릎까지 애무하더니 BJ를 하는데 걱걱하면서도 깊게 넣어댑니다 . . 시간을 보니 벌써 30분이 ㅋ
◆ 다나를 눕히고 커다란 젖을 빨고 이쁜이로 내려가니 미끌번질 ㅋ ~ 클리를 혀로 건드리다 검지를 살짝하니 제지가 없어서. . . . ㅎ
◆ 맨살 부비를 조금 하다가 콘 장착하고 앉은자세로 살살 삽입하는데 검지로 느꼈던 주름이 콘 위로 느껴지는듯 하고. . 촉감도 굿 . . .
◆ 질주름을 느끼면서 왕복하는데 다나가 끌어안더니 오빠 ~ 빨리 더빨리인지 세게 더세게인지 말합니다 . . . 그냥 사정할뻔 . .휴. .
◆ 엉덩이로 치받는 다나의 다리를 모아 내 다리사이로 펴게하고 삽입하여 박고 누르고 문지르고 하니 . . 큰소리로 오빠 좋아 하네여~
◆ 여상 잠시한 후 탁자끝에 다나를 앉히고 서서 삽입하니 아주 느낌이 좋네여 . 그대로 서로 꽉 안고 박다가 키스하며 션하게 발사~~
◆ 콘을 제거하면서 냄새를 맡고 혀를 대고 하더니 살짝 기울은 제 존슨을 손가락으로 밑둥부터 짜올리면서 빨아대는데 . . . 이야 ㅎ ~
◆ 끝나고 다나의 수세미질까지 하는 샤워서비스를 또 받고. . . 안해도 되는데. . . 하지만 나나의 방식을 존중 ㅋ 서비스 죽이네여~
◆ 예약시 40분 무료권을 50분으로 바꿨는데 . . . 능동적으로 10여분. . 나머지는 시키는대로 ㅋ 시간을 보니 한시간정도 흘렀네여 . . .
◆◆◆ 마무리 평
◆ 하드함보다 분위기를 좋아하는 제 섹스 스타일였는데 하드한 섹스도 열라 좋아한다는것을 다나가 알려 주었네여 ~~~
◆ 마인드 서비스 만땅 좋은 메니저도 경험했지만 다나처럼 시간 안보는 하드한 서비스는 처음이었습니다 . .
◆ 디컵의 자연산 비슷한 젖가슴외에 내세우기 애매하지만 "이것이 하드한 서비스다" 경험 추천합니다 . . "뚝배기보다 기막힌 장맛" ~
◆ 다시 한번 황제 방장님께 감사드리고 도봉88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
◆◆◆ 제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느낌으로 다를 수도 있으면 오직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
ssagong님 다나와의 하드 섹스 감축드립니다~
왕성히 달리시는 이쿠님 ~
추천 감사함다 ^^
다나언니 마인드가 정말 좋은 언니라 즐달보장이죠^^
하녀 마인드 ~
하드한 서비스 ~
정찬님 말씀대로 즐달보장 다나였네여 ~~
추천 감사함다 ^^
서비스 하드한 언니죠~~^^
검은구름님도 보셨군여 ~
하드한 서비스 정신없이 받았네여 ~~
추천 감사함다 ^^
하드는 어제나 사랑입니다.
하드한 서비스는 언제나 좃네여 ~~
피부가 하얀게 얼굴이 귀엽네요. 유명한 언니인가요?
프사와는 조금 꽤 다르지만 . . .
귀엽고 애교많은것은 사실입니다 ~
로맨티스트님 ! 추천 감사함다 ^^
접견해 본바로는 서비스 하드하고
하녀마인드 3손가락안에 꼽히죠^^
와꾸보다는 서비스 마인드 강추^^
와꾸는 프사 60% 뽀샵처리함 ㅋㅋ
다나 후기잘봤습니다
두번째_이야기님 !
다나 후기 잘보셨다니 감사함다 ~
글구 추천도 . . . 해주심이 ^^
다나 후기 잘보고가여
돌려츼기님!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
글구 추천도 해주심이 . . . ^^
하드하군요 ㅎㅎ 많이 유명하다니 함 보고 싶네요
제가 경험한 바로는 최강 하드서비스 였네여 ~
나그네발길님도 시간 관계안하는 다나를 함 보시길 . . .
추천 감사합니다 ^^
이언니 유명하져.ㅋㅋ
2번정도 귀국했다 다시 온것 같습니다 ~
이미 하드한 서비스로 유명한 다나였네여 . .
길동이여님! 추천 감사합니다 ^^
목까시 거침없이 하는 다나였습니다 ~
유천사님 ! 추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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