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보고왔습니다.
코로나가 난리나서 요즘은 어딜가도 조용한 곳입니다.
오래살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감기 정도로 밖에 안보이는데 말이죠..
감기도 그정도 인원은 걸리고 죽고 전염되고 그럴텐데..
뭐 어쨋든 제가 좀 무식해서 그런가봅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이시국에 떡생각이 간절해서 떡치러 다녀왔습니다.
푸드트럭의 마리아 보고왔습니다.
일단 육덕합니다. 육덕매니아인 저로서는 한국에선 볼수 없는
육덕함에 엄지척을 올리며 들어갔습니다.
일단 육덕하면 와꾸나 이런건 기대 안하게 되지만.
와꾸도 매우 이쁜편입니다.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세요.
마리아는 키스나 역립등 반응이 좋은 친구입니다.
외국인 친구는 물도 많은 편이고 약간 끈덕지는 느낌이 매우 좋은 친구입니다.
신음소리도 좋고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모습도 매우좋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고 역삼쪽이라 회사랑 거리도 가까우니
앞으로 자주이용하게 될거같습니다.
마리아 후기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