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랑이 진짜 와꾸 천재맞네요 .
친한 권실장님이랑 이야기 하다가 그냥 괜찮은애 추천좀 해달라고 했더니
태랑이를 추천하더라구요 .
클럽에서 볼줄알았는데 그냥 방으로 안내
그리고 앞에 마중 나와있는데 ... 어여쁜 한눈에 봐도 진짜 이쁜언니였습니다.
딱 ... 오피 스타일 였습니다.
제손을잡고 방으로 들어 와서 침대 저를 앉히더니 " 오빠 음료수 뭐 줄깡?"
" 녹차 " 녹차 한잔 먹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 와 진짜 눈이 참 맑습니다.
맨날 호수같은 눈망울 이런애들을 만나봤는데 .... 다 별로고 그닥 제스타일이 아닌데
태랑이 진짜 눈이 호수처럼 맑았습니다. " 오빠 샤워 할까? " 태랑이가 저를 데리고
샤워실로 가서 깨끗하게 씻겨 주더니 .... 살짝 맛보기 bj를하고 침대로 와서
정성껏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 스킬은 그닥 높지 않습니다. 권실장님 말이 생각나네요
" 형님 얘 초짜에요 ... 많이 알려줘야되요 " 전 그런 태랑이를 눕혀 역립을하는데 ....
너무나도 솔직한반응 ... 장난 아닙니다... 보지에서도 솔직해서 그냥 ... 물이 흐르네요 ...
전 더 격렬하게 애무를 해주고 .... 태랑이가 흐느끼다가 ... " 오빠 넣어줘 "
그대로 전 장비를 착용한체 , 태랑이 구멍속에서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 아아아아 오빠 " 태랑이의 신음소리가 울려퍼지고 저도 금세 흥분이 주체가 안되는 상황까지
그러다가 .... 자세를 바꾸고 나니깐.... 저마저도 신음소리가 납니다 .... 제가 느끼기에도 ,,,
숨소리가 매우 거친상황 ... 태랑이가 " 오빠 내가 해줄게 ... " 태랑이가 제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좌우 위아래 움직이고 .... 개구리 자세로 ,, 펌프질을 하니깐 쌀꺼같습니다 . .
" 아 쌀꺼같아...." 그냥 이 한마디만 던지고 ...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 그리고 말없이 저를 꼬옥 껴안아주고
벨이 울려서 ... 퇴실했는데 ... 자꾸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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