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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소개 ]
방학역에서 5분거리로 가까우며, 시설은 강북에서 거의 탑급일듯,
운영진의 친절함은 아주 좋았으며
요즘에 아주 좋은 매니저들이 많아서 핫한 업소입니다.
강북의 핫플레이스로는 멤버가 아닐까 싶네요.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예전에 소미를 한번을 보고 다음에 또 보러오겠다라고 약속을 했는데
오늘에서야 그 약속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소미는
그래도 한번은 봤다고 아주 환한모습으로 반겨줍니다.
어린 친구들이 나같은 사람을 이렇게 반겨주는 모습에 그저 흐믓한 미소만 머금게 되네요.
어디가서 이런 친구들에게 이런 황송한 대접을 받겠습니까.
그런 소미는 여성스럽게 긴 머리에 약간 동그스런 얼굴형에 밝고 환한 인상,
소미의 가장 예쁜 곳이 황소눈처럼 크고 굵은 쌍커플이 있는 눈이였으며
키스를 부르는 도톰한 입술,
전체적으로 개구장이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로리하며 밝은 얼굴입니다.
살집이 있는 몸매를 좋아하실것같은 그런 몸매입니다.
제가 처음 봤을때보다도 더 살이 쪘다고 투덜거리는 모습이 귀여우며
아주 하얀피부톤이라 보기에 좋았으며 쓰담하기에 적당한 피부결이였으며
160의 단신임에도 D컵을 장착하였으며
손맛을 느끼기에 충분한 가슴이라 생각을 합니다.
뱃살이 있는 허리에 빵빵한 엉덩이는
오빠들의 바지를 늘어 나게 할정도는 되는것 같았습니다.
슬림한 몸매만을 추구하시는분께는 추천을 드릴수는 없으나
그래도 여자는 쪼물딱거리며 만질께 있는것이 좋다는 분께는 추천드릴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아주 밝고 명랑한 성격을 지닌 소미,
그저 수다떨고 애기만 해도 본전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재미있는 대화력을 보여주며
온몸으로 밀착을하며 한시도 쉬지 않고
조잘 재잘거리며 애교떠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그저 흐믓한 아빠미소만...
오빠~! 오빠~! 오빠가 처음봤을때 소미가 아냐~!
그럼 지금은 컸으니까 대미냐?
머래~! 그때는 일을 한지 얼마안되서 오빠를 보고 긴장을 한거고~!
지금은 만만해 보여?
그게 아니고 지금은 어느정도 짭이 있다는거지~!
그럼 지금은 어느정도하는가 한번 볼까?
그렇게 무대포로 오면 어떻게?
그럼 어떻게?
차근 차근해야 다가와야 내가 준비를 하지~!
고뤠? 먼 준비를 하실라고?
장단키,설왕 설래,딥키까지도 무난하게 받아주는 소미,
철모르듯이 까불 까불 거리다가도 이 양반이 머할라고 그러는가를 알아채고
조신하게 변하는 소미를 볼수 있었으며
하는짓은 말광량이 같지만 달달한 반응속에서 어엿한 숙녀였음을 느꼈으니...
그리고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관대함을 보여주는 모습에
초접에 만난 소미가 아님였음을 알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오빠~! 다음에도 또 올꺼야?
고럼~! 이렇게 잘해주는데 안올수 있나~!










[마치며]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로리하며 귀여운편의 외모,
하얀피부에 만질게 좀 있는 그런 몸매, 유쾌상쾌,통쾌한 성격을 지닌, 해피바이러스 소미는...

어후. 가슴 조으다ㅎㅎ
캬 소미씨 야릇하게 생깃네용
소미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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