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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라커룸에서 일본어가 들립니다. 빼꼼히 고개 들이밀어 보니 일본인으로 보이는 세명이 서비스를 받고 나왔는지 옷을 주섬주섬 입으며
티 안에서 있던 일을 얘기하는 듯 수다를 떨고 있네요~
외국인하고 같이 이용하니 신기했습니다~
라커룸, 대기실, 샤워실 시설이 모두 깔끔하고 훌륭했구요.
마사지하시는 분이 개그맨처럼 웃기고 수다스러웠어서 매우 기억에 남았습니다~
굉장히 유쾌하고, 야한말도 순진하게 잘하시는 분이어서 재밌게 마사지 받았네요~ ㅎㅎ
말재주가 좋으셔서 시간이 금새 지나간것처럼 후딱 지나갔구요. 마사지는 제가 허리랑 등은 하지말고 그냥 다리쪽을 좀 많이 해달라 말씀드렸더니
엉덩이랑 허벅지를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시더라구요.
이윽고 본 서비스에선 척척척 빠르게 세팅하고 훅훅훅 들어옵니다~ 숙련된 조교의 느낌이 납니다~~
시간이 좀 빠듯해져서 정신없이 퇴실했네요.
안내 실장님과 카운터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배웅해주셔서 기분좋게 퇴실하였습니다~
야간매점님~
예나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업소실사도 잘 보고 추천 쾅 누릅니다~
가슴골이매력있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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