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초아 예약이 다시 걸리네요.
초아 드디어 3번째 만남 입니다.
방 배정 받고 올라갑니다. 노크를 하니 밝은 얼굴로 맞아 주네요..
이제는 확실히 절 알아보네요.
세번째 만남 이지만 역시 초아는 매력적인 외모와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늘 초아를 보면 제 얼굴에 미소가 멈추지 않습니다.
음료수를 한잔 마시면서 같이 담배 하나르 피웁니다.
오늘따라 이야기가 좀 길어지네요 가뜩이나 매번 시간이 부족한데 말이죠.
후다닥 씻으로 들어갑니다.
씻고 나오니 싱크대에서 뒷모습이 보이네요. 초아가 옷을 벗고 가글을 하고 있습니다.
뒷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꼴리네요. 초아가 그걸 보고 깜짝 놀라네요.
왜 벌써부터 그렇게 발딱 섰냐고요..
초아는 늘 달콤한 키스부터 시작하죠.. 부드러운 입술을 느끼면서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 들어갑니다.
bj와 똥까시 애무 말해 뭐하겠습니까? 역시 너무나 좋습니다. 언제 받아도 질리지 않고 좋네요.
역립들어갑니다. 오늘따라 또 유난히 반응이 좋네요.ㅋㅋ 다리를 비비 꼬네요.. 그래서 그런지
역립을 좀 과하게 오래 한거 같네요.. 예비콜이 울리고 시간이 촉박함을 느끼네요.
오늘은 부비와 하비욧 아무것도 못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맘 같아선 두 타임을 예약하고 싶지만
예약이 안되서...매번 시간이 좀 부족한감이 있어서 오늘도 아쉬움을 남기고 떠나네요.
이래서 계속 초아가 더 보고싶은건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초아는 즐달 보장 입니다.
저만그런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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