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들어오자마자 언제나처럼
다원 방문하였습니다.
간만이라 그런지 앞뒷타임 두번은 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예약합니다.
아직 젊구나~!
앞타임은 소원이라는 뉴페이스, 뒷타임은 지난 후기에도 썼지만 수아.
요즘 다원은 주간에 아가씨가 많진 않은가봅니다~!
간만에 사우나라 기분 좋게 입장하고
소원이를 봅니다.
개인적으로 타투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뒷쪽 등 부분과 어깨 쪽에 이어진 타투에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타투 싫어하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가슴은 보기 좋은 A컵
서비스는 무난했습니다. 오랜만인지라 무리 없이~!
오히려 서비스가 끝난 뒤 조곤조곤 말 걸면서 애교 부리는 걸 보니 더 괜찮더라구요.
서비스 전에는 본인도 쑥스럼을 타서 말을 잘 못 건넨답니다.
맛사지 관리사님은 성함을 못 물어봤네요.
오히려 지난 번에 봤던 것 같다며 먼저 아는 척 해주시고,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뒷타임은 수아 입장
이렇다 저렇다해도 역시 이 종목에서는 정답에 가까운 친구가 맞습니다.
소원이도 좋았지만, 두번째 라는걸 감안해서 더욱 수아가 역시 명불허전이었네요.
시원하게 두번 성공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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