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잔하고 새벽1시 귀가 후 땡겨서 혹시나하고 즐톡을 돌려보니
이뇨자 대화받아주네요...
권선종합시장으로 오고 1-15을 네고하여 12조정하여
터미널 밑쪽 세류동 모텔가니 대실불가...ㅠㅠ
하는수없이 5만내고 모텔 입성함..
밝은데서 보니 스펙은 거의 일치하고 나이만 40초정도로
보이네요...나름 대화는 잘받아주고 안전한 날이라며 노콘 콜~
그넘의 술만아니었다면......샤워하고 노콘 질사하고
편의점들러 사온 필라이트 캔맥대짜 한개 쳐드시고
또~~봐요 하고 사라지는데 한탕 더 하러 가는듯싶더군요
아마 남수원쪽 전문녀인듯 합니다..
소증한 내꺼 빡빡 문질러 닦고 숙면했네요..쩝
오전 10시부터 지금도 즐톡에 서식하네요...
총평: 초짜인 횐님들은 경험삼아 질사한번 가능
애가 잘하면 2-15 가능 재 접견은 절대 안하는것이 나을듯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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