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야간에 새로운 매니저가 등장햇더라구요
보고 온지 한달정도된거같은데 후기가 뒷늦은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ㅎㅎ;;
요새 다람쥐 챗바퀴돌듯 일집일집 하다보니 ㅠ 틈틈히 달리기바쁘고 후기쓸여유가 영.. 좀 밀렷네유
암튼 머 열심히 벌어야 열심히 달릴수잇으니깐?ㅋㅋ
하 잡솔이 좀 길어지네여; 시작하죠
늦은새벽.. 일을마칠때쯤 뜨끈한 샤워한번에 액기스 한발뽑고싶은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흠 가만잇어보자 .. 그럼 마사지 아니면 핸플이고 .. 지금 일을 마쳣기에 몸은 녹초상태고
내가 리드해야되는곳보단 시체족이 되야할때.. 그럼 딱 코끼리라는 계산이 ㅋㅋ
코끼리 극강하드언니들 보면 다들 아실테니 ㅎㅎ
마침 출근부에 한때 서울에서 이름좀 날렷던 이라는 문구가 보이는 새로운 매니저가 잇군요
수위도 극강하드 달고잇으니 믿고 바로 예약갈겻습니다
새벽이라 길도 쌩쌩 뚤려서 달리기 좋네여 ㅋ
입장해서 계산하구 뽀득뽀득 샤워후 스탠바이 해봅니다
또각또각 발걸음소리 노크소리 똑똑
로드샵의 재미랄까 ㅋ 살짝 기대되는 느낌?마음?
암튼 입장.. 첫인상.. 화류쪽에 어울리지않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이미지
여유잇는 분위기와 차분한 응대..
아 이건 즐달이겟구나 직감이 8할은 옵니다
스펙역시 코끼리 스펙에 오차범위 없이 들어맞네요
슬림한바디 20후반 앙증맞은 A
홀복을벗고 같이 누워 살을맞대보니
매끈한 피부 군살없는 슬림 라인에 바로 노터치 풀발기
간단한 호구조사랄까 자기소개를 마치고.. 플레이 돌입합니다
뒷판부터 스타트.. 혀와 손이 공존합니다 손으로 스웨디시 마사지처럼 온몸 곳곳을 어루만져주는군요
손을굉장히 잘쓰고 인상이깊엇네요..
그후 빳데루 응꼬와 기둥을 혀로 오고가며 손으로 계속 그주위를 만져주는데 나중엔 혀인지 손인지 분간안가고 그냥 존나좋더라는...
하 이대로 바로 끈날순없어 정신 붙잡고 역립도전
너무 활어 언니라 꼭지 애무는 자제를부탁해 주네요. 흠 그럼 대신 밑에서 깨끗한 청정수좀 마셔주고
페페바르고 비벼봅니다 남상부비로 따먹는 기분실컷내보고 뒤로돌려 등싸 시원하게 뽑앗습니다
하 부비너무 열심히햇더니 다리가 살짝 풀리는..
너무 개운하엿지만 집가는데 졸음운전하다가 혼자 꼬라박을뻔한건 함정이네요 ㅋㅋ
고급스러운 이미지라...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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