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십니까.
키방의 매력에 절때 잊지 않고 있는 저는 길동이여입니다.
어째 식사들 하셨습니까?
꾸벅~~

참 오랜만에 키방을 달리고 왔습니다.
항상 맘은 가득하지만 요새 시국이 시국인지라 벼르고 있다가
그곳에서 혼을 놓고 왔더래여.
오늘 방문한 곳은 일산 키방월드에 자리한 스타일입니다.

일산쪽 키방 달리머들은 이름만 들어도 아하 거기라 알아맞출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쪽으로는 일산 호수공원이 보이는 그곳말입니다.
클래식인가 그 업장도 이 건물에 있는데...
클래식과 스타일은 이웃사촌인거군여.
ㅋㅋ
친절로 무장한 바니 실장님이 계시다는 스타일입니다.
시간 맟춰 그곳에 올라갑니다.
처음가보는 업장이라 그냥 실장님의 추천을 믿으며 결제를 하고 양치를 끝내고
티에 입실해 그녀를 기다립니다.
화장실도 청결합니다.
전 입구쪽의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안쪽에도 있을꺼라 봅니다.
이곳 오피는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네여.
그녀를 기다립니다.
언제나 이순간이 짜릿하지여.
멀리서 또각 또각하고 그녀의 구둣소리가 들립니다.
심장 또한 후끈하게 달아오르는군여.
끼잌~~
문소리가 들리고 시아씨가 들어오셨습니다.

슬림도 아니고 육덕도 아닌 약통이지만 질서있게 맞춰진 이목구비가 귀욤상입니다.
생글거리는 미소로 절 보며 인사를 하네여.
"안녕하세여 오빠. 처음 뵙겠습니다."
처음 보는 언니라도 전혀 어색함 없이 편하게 대해주는 게 키방언니들의 고급 마인드입니다.
곱상하게 인사하는 그 자세에 감동입니다.
왠지모를 즐달을 예상케하는 기운이 좔좔 넘치내여.
조금 넒은 티를 배정받아서 그곳엔 탁자와 의자도 있내여.
바로 침대에 가지 않고 의자에 걸쳐 앉아 일상을 애기합니다.
그녀 추운지 홑이불을 덮고 있내여.
요새 날씨가 넘 변덕스럽다며 짜증아닌 심술을 부리는데 그 모습 또한 귀엽습니다.
하하~~
20대 초반의 아가씨의 변덕스러움도 제겐 귀여움이져.ㅋㅋ
그렇게 잘 통하는 대화를 나누고 이젠 침대로 갑니다.

애기는 이쯤에서 그만하고 플레에 들어가야 겠지여.
누가 먼저라 할것없이 침대에 누웠내여.
가지런하게 뻗은 그녀의 아담 필을 보니 더더욱 흥분됩니다.
슬슬 그 아담필에 입을 맞추고 저의 응큼손은 쓰담거립니다.
단키 장키 가릴꺼없이 잘 받아주시고 또한 키스도중의
가벼운 터치도 받아주시는 관대함이 대단하십니다.
시아언니 프로답게 받아주시내여.
그녀의 육중한 미드에서 풍겨나오는 위엄이 대단합니다.
한번도 쉬지 않고 그 사이의 골을 쓰담쓰담했내여.
캬캬캬...
간헐적으로 얇은 신음소리도 내십니다.
우리의 엔조이 시간이 끝나갈 무렵,
돌연 그녀가 쉬가 마렵다며 나갔다 온다는데 그놈의 정해진 타임은 멈추질 않더군여.
그래 그녀에게 매너있는 남자가 되야해하는 마음으로 그녀를 보내줬지여.
그녀가 볼일을 보고 온 사이 전 다시 옷을 입고 말끔남으로 돌아왔지여.
화장실 다녀온 사이 까먹은 시간이 미안했는지 어쩔줄 몰라합니다.
갠차내..... 사람에게 오는 생리 현상을 누가 막어?
담에 더 잘 놀아 주면 되자내......
이러면서 살묘시 인증샷을 하나 부탁했더니 흔쾌히 수락해 주시내여.
아 부끄러워.
키방 플레이 도중 화장실 다녀와서 찍은 겁니다.


PS. 마인드 또한 좃습니다. 매너있게 다가가시면 햄복하실껍니다. 그 시간이..........
그렇게 그녀와 난 다음을 약속하며 그만 헤어졌내여.

추천드리고 갑니다
시아후기 잘보고 갑니다.^^
오 사진 잘찍으셨네요.......
스타일 시설 좋지요.........
별풍선 한 천개는 주셔야져.ㅋㅋ
잘봤습니다 ^^
감사합니다여.
도망간뒤로는 한번도 못보고 있네요..ㅋ
멋진 실사와 후기 잘봤습니다^^
어머나....... 무슨이유가...
오줌싸개 시아 잘 봤습니닫~!ㅋㅋ
왜 오줌싸개랍니까? 담에 볼때 귀한 아이템이 될수 있으니 어서 알켜 주새여..ㅋㅋㅋ
프로필 사진이 상당히 멋지네요.
실사는 안머찝니까? 제가 손수 찍겄습니다. ㅋㅋ
실사는 별로...
( ..)?
명품 후기 잘 보았습니다... 당근 추천 드립니다...^^
심히부끄럽내용
시아후기 추천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기억 황홀합니다.
오랜만에 후기쓰셨군요!!
전가게에서 보고 스타일에선 아직 못봣는데
길동님 후기보니 보고파지네요~
시국이 어수선해 방콕만하고 있내여.
이케 저를 기억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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