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강남(아테나)를 방문했구요
만난 매니저는 01년생 출근 2일차인 시아매니저입니다
실장님의 안내로 티에서 시아를 기다리는데 12시에
들어오기로 한 시아가 15분정도 먼저 들어오네요
❤시아의 외모와 몸매❤
노크와 함께 들어온 시아를 보고 살짝 놀랐네요
분명 01년생으로 알고 왔는데 다른 매니저가
들어온줄로 알았거든요ㅎㅎ
외모만 봤을때는 20대 중반이라고 해도 믿어질만큼
꽤 성숙하고 섹슈얼하게 보이는 시아라서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냐"며 농담을 던졌네요ㅎㅎ
우선 시아는 프로필대로 키가 크구요 01년생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만큼 상당히 성숙해 보이는 외모구요
굳이 외모를 평가하자면 제 기준에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외모구요
몸매는 살짝 약통으로 보이는데 프로필보다는
몸무게는 조금더 나갈것처럼 보이네요 ^^
❤시아와의 대화❤
젓깔 : 너가 시아니?
시아 : 네..오빠..시아 맞는데요
젓깔 : 왜 이렇게 빨리 들어왔어? 12시 예약인데..
지금 11시45분인데 11시타임이 빨리 끝났거니?
시아 : 아뇨..지금이 젓타임이에요
11시에 예약이 없어서 조금 일찍 들어왔어요
젖깔 : 그렇구나ㅎㅎ 시아를 일찍봐서 좋은데..^^
그렇게 인사를 나눈뒤 베드에 앉아서 본격적으로
대화를 시작했네요
시아는 오늘이 두번째 출근이라는데 어찌나 궁금한게
많은지 키방이라는 업소와 매니저라는 직업에 대해서
궁금한걸 저한테 계속해서 물어보네요
후기는 왜 쓰는지,후기를 쓰면 뭐가 좋은지,실사는
왜 찍는지 등등 가장 기본적인 질문들을 물어보네요
저또한 시아가 언제까지 이일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제가 아는선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네요^^
제 설명을 들어본 시아...
시아 : 오빠..설명을 왜 이렇게 잘해요 진짜로 귀에 쏙쏙
박히는게... 너무 설명을 잘하는거 같아요ㅎㅎ
젓깔 : 오빠가 키방을 다니면서 너처럼 이렇게 브리핑
수준으로 대화한적은 처음이다 ㅎㅎ
시아는 대화를 할때 뭐가 그렇게도 신기하고 재밌는지
중간중간 소리내어 웃으면서 제 얘기에 흠뻑 빠져
들었네요
솔직히 대화라기보다는 제가 브리핑을 했던게
맞는 표현인거 같았네요ㅎㅎ
시아는 외모나 바디만 성숙했지 영락없는 01년생
애기가 맞는거 같네요
❤시아와의 kiss time❤
그렇게 한참을 "브리핑"을 하고 타이머를 보니
시간이 얼마 남질 않았네요
그래도 키스방을 왔는데 kiss는 해봐야죠
시아를 위해 조명을 줄인후 입을 맞춰보네요
오호라~이 아이...마냥 애기인줄만 알았는데 kiss를
제법 잘하네요
키스를 하다말고 엉뚱하게 한마디를 던지는 시아네요
시아 : 오빠..티에 들어오기전에 틴트를 바르고 들어오면
오빠들이 틴트를 다 드시는 바람에 차라리 틴트를 바르지말고 들어올까도 생각했어요 ㅎㅎ
젓깔 :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이왕이면 화장하고
이쁘게 들어오면 오빠들이 좋아하니까 귀찮아도
발라야겠지 ^^
엉뚱한 시아의 말한마디를 뒤로한채 다시 분위기를
잡고 kiss를 하며 저의 나쁜손은 시아의 홀복을
탈의시킨후 속살을 들어낸 미드를 터치해주는데...
시아는 미드가 상당히 예민한지 연신 간지럽다며 몸을 제대로 가누질 못할정도로 심하게 비비 꼬는 모습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네요
시간만 허락했다면 플레이를 더 이어갈수도 있었지만
이제 출근한지 이틀밖에 안된 아이인지라 저또한
끌어오르는 텐션을 억누르고 플레이를 마쳤네요
이제 출근한지 이틀밖에 안된 햇병아리같은 아이인
시아가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는
마음으로 매너있게 접근하느라 솔직히 조금은
힘들었는데요 ㅎㅎ
시아 역시 저어게 최대한 맞춰주려는 착한 마음씨가
너무도 이쁘게 보였네요
실사는 아직 거부감이 있는거 같아서
오늘은 pass했구요
혹시 제 후기를 보시고 시아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아는 외모나 몸만 성숙했을뿐
이쪽일은 아무것도 모르는 햇병아리와도 같은
아이니까요
최대한 대화을 통해서 교감을 나누면서 매너와 배려로
다가가주셨으면 하네요^^
시아후기잘보고갑니당
시아 후기 잘보고갑니당.^^
후기 잘 봣습니다
그래야 이쁜이들이 적응단계를 거쳐 네이스로 거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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