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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이 일을 마치고 벼루던 MC스파 실장님께 연락드렸더
니 활기찬 목소리로 반겨주셔서 기분좋게 차 를 끌고 쏘았는데..
주차장이 만차라 애를 먹었네요ㅠ.
주차후 실장님과 인사후 결제를 하고 뽀득뽀득 기분좋게 샤워후
바로 방으로 안내받아 조금 기다리니 40대 초 쯤 보이는 관리사님
께서 들어오시는데 성함을 여쭈어보지 못했는데
크 역시 기똥차게 해주시네요! 온몸으로 누르고 주물럭 해주시구
일 을 하고와서 그런지 노곤함에 잠깐 졸았네요
찜질팩 과 마무리 핸플 저리가라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끝남과 동
시에 노크소리가 울리네요!(두근두근)
매니저님이 들어오시는데 어우 몸매 며 얼굴도 아름다우신분이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니 제 똘똘이가 더운 흥분하네요
옷을 벋고 위로 올라와 삼각애무를 기분좋게 해주시고 BJ를 해주
시는데 우와... 저는 무슨 허리케인이 치는줄 알았네요
정신줄 놓쳤으면 합체도 못해보고 끝날뻔 했네요..
콘 장착후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쪼임도 적당히 많이 쪼이고
따뜻하니 발싸할뻔 한거 자세 변경후 다시 하는데
전립선 마사지며 BJ에서 너무 흥분했던 나머지 금방 발싸해버렸
네요ㅡ.ㅜ
정리후 인사하고 샤워후 실장님과 인사후 기분좋게 집에 왔네요!
이벤트권을 지원해주신 MC스파 측 과 방장님 아스님께 감사합니다
즐떡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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