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몸도 찌뿌둥하고 물도 빼고싶어 윈가권건대로얄스파에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단독건물이라 주차하기 편하고 찾기가 쉽네요.
샤워하고 기다리니 번호 불러주고 위로 올라가니 마시지사님께서 벗고 누우라고 합니다. 50분가까이 시원하게 마시지 받고 적립선 마사지 들어오는데 기분이 이상하네요 ㅋㅋ
똑똑 아가씨 들어오고 마시지사님은 퇴장합니다. 이름 물어보니 나나라고 합니다. 상위 탈이하고 팬티는 입고 ...제 찌찌를 양쪽으로 빨면서 점점 똘똘이 근처로 내려가더니 강력하게 BJ합니다. 아~~~
약품을 손에 바르고 핸플이어가고 제 손은 나나씨 가슴을 주물럭~~쌀꺼 같아 이야기 하니 입으로 쪽~~
올챙이들을 나나씨 입속에 뿜고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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